민주당의 분탕질로 이리 됐다고 생각하니
SANDMAN

Lv.1 SANDMAN (211.♡.202.123)

2026년 6월 4일 PM 05:02

조회 1,528 공감 0

모든 것은 오직 국민의 선택이었어서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이라면 그것은 내 생각과 다른 결과였대도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민주당 뉴비인지 뉴석인지 그 세력들이 선거는 제쳐두고 다른 정당 후보를 담궜다는 사실이 너무 분하고 열이 터집니다.(저렴한 단어 사용해서 죄송합니다 근데 이것보다 더 순화는 못하겠어요.)

그리고 이미 그 전에 대통령이 합당에 대해서도 논의해보라고 언질을 줬는데(나름 확실한 워딩으로 줬다고 기억합니다) 그걸 총리란 인사가 대놓고 무시하고 지 계파질하고 지 추종자들 모아서 당대표를 왕따시키고 하~~~

이런 짓거리들이 모아모아져 재보궐 결과가 이리 나온거잖아요???

원래 조국 후보는 부산 고려했었는데 이런저런 상황들이—— 휴 그때도 뭐 저도 괜히 한뚜껑이랑 붙어서 지난날의 복수를 하려는거냐는 그림이 그려지느니 전혀 다른 지역으로 공천받는게 더 낫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완전 잘못된 생각이었던것 같아요.

이 뉴비인지 뭔지 이것들이 평택까지 쫓아와서 기어이 조국을 날렸다는게 너무 소름끼치고 무섭고 역겹습니다. 어떻게 그럴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인천시민인데 박찬대 시장된거 하나도 안기쁘고 화딱지만 납니다.

얘도 그 계열이잖아요??

그리고 우두머리놈은 뒤에 숨어서 나오지도않고 멍탱이같은 스피커 앞세워서 저러는것좀 보세요.

진짜 역겹고, 지난날 좋은 시선으로 봤던 그들인데 내가 이정도로 사람을 못보는구나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네요.

아 진짜 뭐 할수 있는게 없는지 몽둥이라도 들고 싶네요

댓글 (2)

  • 금도리

    금도리 Lv.1

    06.04 · 116.♡.110.48

    저도 인천시민이지만..그래도 기왕 된 거..잘했으면 싶네요..

  • 레오브라웡카 Lv.1

    06.04 · 110.♡.85.139

    아침에 일어나서 서울시장 선거 결과를 봤는데 멍해지면서 여러 생각들이 올라왔는데요. 그 중에 B들이 찬대-원오라인을 만들어 추미애도지사를 무력화 시키지 않아서 좋다고 해야하나?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이게 맞건 틀리건 보다 중요한 것은 이런 생각을 하게 만든 판을 짜놓은 자들이 정말 짜증나더라구요.
    어떻게든 응징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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