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 (49.♡.83.205)
2026년 6월 4일 PM 05:08
노영희 : "나는 근데 솔직히 이번 선거를 치르면서 너무 힘들었어요. 민주 진영이나 진보 시민들이 너무 엄격하기도 하고 너무 우리편한테 야박하기도 하고, 좀 기운을 북돋아주지 않고 너무 맨날 뭐라고만 하는거예요. 솔직히 그렇게 느끼지 않으세요? 최강욱 의원도 그 당사자 중 한 명이고."
홍사훈 : "용남?"
노영희 : "아니 김용남을 말하는 게 아니라. 그냥 우리 편 내부, 우리 지지자들 방송하는 사람들 맨날 뭐라고만 하고, 맨날 누구 뭐"
홍사훈 : "아 그 뉴 이재명 뭐 그런거?"
노영희 : "난 진짜 너무 힘들고, 너무 피곤하고, 아니 왜 우리 진영 사람을 맨날 의심만 하는지? 우리가 무슨 얘기를 하면 나는 그래도, 너는 그래도 기본적으론 우리 편이야 이러면서 우리를 좀 옹호해주고, 그래 너 좀 잘해. 근데 여기는 조금 차이가 있어. 이정도가 아니라 정말 죽일듯이 돌팔매질 하고 이게 난 너무 힘들었고, 너무 지금도 봐봐요. 모든 사람들이 야 솔직히 말해서 국민의 힘이 잘해서야? 걔네는 못하는게 너무 당연해 그러면서 봐주는건지 모르겠는데, 걔네들에 비하면 우리가 훨씬 잘하고 있는 중인데도 너무 우리한테 뭐라 그러니까 솔직히 말해서 좀 섭섭하고, 좀 속상하고, 뭐 어쩌라는거야? 도대체가. 조금의 다른 생각도 허용하지 않겠다는거야? 왜 맨날 싸움만 하는거야? 이 생각이 들어서 솔직히 좀 질란다 이런 느낌도 들고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나는 사람들이 열심히 그렇게 노력하는데 그걸 안 알아주나? 왜 자꾸 맨날 오해만 하나? 왜 맨날 화만 내나? 왜 맨날 의심만 하나? 난 솔직히 이게 너무 화가 나요. 무슨 말만 하면 화를 내고, 말만 하면 막 뭐라고 그래."
홍사훈 : "그 부분은 일주일 전에 유시민 작가가 매불쇼에 출연해서 현재 상황을 분석한게 있거든요"
노영희 : "아 정말 지겨워 죽겠네. 질려 질려."
홍사훈 : "그거 한 번 들어보시죠."
할말 하않........................
댓글 (45)
- 혈
혈압요정
06.04 · 210.♡.14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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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갈색눈
06.04 · 211.♡.68.236
나는 공천도 안해주고 짜증나네 로만 해석하면 됩니다. 저 여자 좀 그만 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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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
06.04 · 121.♡.149.247
곽우신은 글인지 똥인지 오마이에 써 놨던데요
하나도 동의가 안됩니다.
- C
cvi_
→ 2082
06.04 · 211.♡.147.163
곽우신 그 기자는 원래 그쪽 두둔하는 사람이에요. 국힘당 출입기자로 그당 이익을 대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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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란디르
06.04 · 106.♡.0.175
구러니까 자기 뜻대로 정치판이 안돌아간다고 짜증내는거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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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 미스란디르
06.04 · 218.♡.105.241
김용남은 대부업까지 다 이해하는데 조국은 흠 하나하나 트집잡는분이죠..
- 오
오징어쥬스
06.04 · 211.♡.82.80
뿌앙~
옆사람이 방귀를 뀌면 웃깁니다.
두세번 뀌면 슬슬 화가 납니다.
맨날 뀌면 그 사람 보기만 해도 방귀 뀌는 소리가 들리면서 화가 납니다.
노영희씨. 왜 본인이 뭔 말만 하면 사람들이 화를 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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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카니컬데미지
06.04 · 115.♡.88.138
우린 니가 질려요. 아니 가서 변호사나 하지 왜 자꾸 나온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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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갈색눈
→ 메카니컬데미지
06.04 · 203.♡.8.208
국회의원 함 해보고 싶거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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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 갈색눈
06.04 · 218.♡.10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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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피곤해 죽겠어요... 제발 좀 카메라에 얼굴 내보내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