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친청계 뉴재명이 당을 좌지우지 하려고 해도
구
구름처럼 (89.♡.101.11)
2026년 6월 4일 PM 05:18
조회 1,577 공감 0
당원들과 시대정신을 오롯이 잘 받들면서 뚜벅뚜벅 갈길 가고 있는
대권후보급 추미애가 있고, 새롭게 중량감을 확실히 키우면서 성장중인 전재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얹제나 자리를 지키고있는 당대포도 있구요.
1인1표제가 아닐때도 당원들의 힘으로 힘들지만 정당을 올바른 길로 되돌려온 당원들이 있는 민주당입니다.
미꾸라지떼의 흙탕물로 혼탁해진 상황이라고 해도 결국은 당원의 힘과
당원의 뜻을 읽는 참의원들로 올바른 길로 갈거라 생각합니다.
이젠 오롯이 다시 이재명의 시간이고, 전당대회때 한번 더 당원들의 뜻을 관철시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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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포멀한 가격대중에서 안질리는 무난하고 전기차스러운 디자인이라 꾸준히 잘팔리는듯. 지금봐도 구형같지않고 여전히 예쁩니다.
- 미국같이 땅덩어리 넓은곳은 그냥 허허벌판에 차가 거의 없는 도로가 많으니 대부분의 저런 구간에선 굳이 FSD가 아니라도 오파 정도로도 충분하게
- 민생이나 정치에 관심없이 살던 국정원 출신이라 정치판에는 정말 안어울리는 분이었네요. 계엄 해결에 딱 한번 쓰임이 있었으니 그건 인정합니다만.
- 소나무당 만들고 하면서 그때 저쪽인사들과도 교류가 많았으니 결국 아집과 비뚤어진 심사가 저쪽 인사들과의 교류로 완전히 사람을 망가뜨린게 아닌가
- 저런 인사들까지 당에 다 들어와있을만큼 당이 계획없이 급격하게 거대해졌다는건가요. 참 민의를 대변하는 당으로 갈 길이 멀고도 험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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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06.04 · 61.♡.15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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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존슨즈베이비로션
06.04 · 211.♡.160.142
친청계는 딱히 계파가 아닙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추미애에게 향하는 공격을 잘 지켜봐야 합니다.
민주진영 대권주자가 많이 당선됐으면 공격도 분산됐을텐데, 이번 선거를 거치면서 너무 많이 주저앉았습니다.
말씀대로 추미애와 전재수 정도가 살아남았는데, 그중 뉴B들의 본거지에서 당선됐고 그들의 대권전략에 실질적으로 더 위협이 되는 추미애에게 공격이 집중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