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장마왕 (58.♡.181.20)
2026년 6월 4일 PM 05:33
저쪽에서 이쪽으로 똥석열에 반대해서 넘어온 대표적인 인물들이죠.
이둘의 차이를 보면
버린 사람과 버림받은 사람
신용한은 자기가 윤석열을 버린 사람이고 김용남은 그쪽에서 버림 받은 사람입니다.
핵심인물과 변방인물
2022년 대선 당시 신용한은 캠프에서 중책을 맡았습니다. 김용남은 그냥 패널이었고 한자리 하고 싶었지만 안불러 줬지요.
준비한 사람과 간택만 기다린 사람
신용한은 지선을 맞아 오래전부터 지선 준비하였고 경선을 거쳐서 후보가 된사람입니다. 김용남은 누군가 불러주기만 기다린 사람입니다. 국민의힘 시절에도 항상 수원시장 준비했었는데 정 뜻이 있었으면 우리당에서도 수원시장 도전했었어야 합니다.
당원주권을 경험해 본 사람과 경험하지 못한 사람
신용한흔 경선과정에서 당원주권을 경험해본 사람이고 김용남은 그당에서 계파정치만 경험한 사람입니다.
뭐 사실 이둘은 겸공이나 매불쇼에 나와서 자기 인지도 올린 공통점이 있죠. 하지만 둘이 말하는 거 들어보면 정보력이나 취재능력이나 이런것에서 차이가 납니다.
근데 그거 아세요 하도 의원님 의원님 하길래 저는 몇선되는줄 아았더니 2014년에 보궐로 딱 0.5선의원이더라구요.
맨탈 나가서 하루종일 다모앙에서 뻘끌 쓰고 있네요. 하나마나한 얘기들을..
댓글 (8)
- 클
클라시커
06.04 · 211.♡.198.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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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염장마왕
→ 클라시커 작성자
06.04 · 58.♡.181.20
이건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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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존슨즈베이비로션
06.04 · 211.♡.160.142
신용한 도지사에 대해서 뭐라하는 사람 없죠
기존 민주당원들에 대한 존중도 있고요 -
SSense27788
06.04 · 125.♡.144.107
애티튜드의 문제지요..
같은 귀순자 인데도 왜 대접이 다를까..
반성해야 하는데 ..
그걸 알까요??
- 은
은과현
06.04 · 210.♡.88.240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정확히 짚어주셨네요.
뉴공에 출연한 신용한 당선자를 보면, 내란 극복 과정에서 어떤 관여와 희생이 있었는지 뚜렷이 보였기 때문에 이번 공천에서 잡음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그에 반해 김씨는.... 그런게 없죠. 오히려 검찰 개혁의 훼방꾼 역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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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6.04 · 219.♡.13.46
진정한 반성을 동반한 입당과
개인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한 위장 입당 차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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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noon
06.04 · 59.♡.151.61
충성도의 차이입니다
신용한 지사는 자기가 했던길이 틀린길임을 깨닫고 민주주의적 가치에 복무하겠다는 각성을 하고 들어 온분이고
김용남씨는 걍 텍갈이만 하고 한더거 하믄 되겠지하고 대충 간만보고 들어온 사람입니다
언론 보도 터졌을때 민주당 민주세력에 대한 충성도가 있는 사람이었으면 사죄 하면 자진 사퇴했을겁니다
자리가 필요해서 들어온 당이니 그자리를 내려 놓을 수가 없었던것이고 예전 김용민이 총선판을 흔든것처럼
김용남이 부울경을 흔들어 버린결과로 나타난거라 봅니다
하루종일 빡쳐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갈수록 빡칩니다 아 빡빡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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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lexYoda
06.05 · 122.♡.41.190
백퍼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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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도지사는 2024년 총선때 경선에서 떨어져 본 적도 있습니다. 그때 민주당원의 맛을 알았을거에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