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못참고 라면 끼립니다...
안냥요

Lv.1 안냥요 (219.♡.96.178)

2026년 6월 4일 PM 06:08

조회 1,514 공감 0

와..진짜 내 손으로, 내가 먹기 위한 라면을 끓이는게 얼마만인지...

최소 5년은 된 것 같습니다

저에겐 담배 다음으로 기피하는 기호식품인데요ㅎㅎ (술은???)

와...깡소주마시는 느낌으로다가 라면을 끼립니다ㅠ 도저히 뭘해도 허기가 가시질 않네요

오늘까지만 딱 오늘까지만 한숨쉬고 내일부터 다시 빠샤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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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T

    tessking Lv.1

    06.04 · 218.♡.68.230

    기피하시는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

  • 안냥요

    안냥요 Lv.1 → tessking 작성자

    06.04 · 219.♡.96.178

    맛들일까봐요ㅋㅋ

  • T

    tessking Lv.1 → 안냥요

    06.04 · 218.♡.68.230

    아... ㅎㅎ

  • 지미니쓰

    지미니쓰 Lv.1

    06.04 · 58.♡.174.6

    너구리인가 싶은데요....

    일단, 맛은 있어 보입니다~

  • 안냥요

    안냥요 Lv.1 → 지미니쓰 작성자

    06.04 · 219.♡.96.178

    진순이입니당ㅎ 어릴때 너구리만 먹었어요ㅎㅎ

  • 지미니쓰

    지미니쓰 Lv.1 → 안냥요

    06.04 · 58.♡.174.6

    아 ㅋㅋㅋ 면이 동그랗게 보였어요

  • BLUEnLIVE

    BLUEnLIVE Lv.1

    06.04 · 124.♡.137.94

    저도 점심에 와잎좌랑 식사 약속 했다가 와잎좌가 취소하는 바람에 라면 끓여먹었어요. ㅎㅎ

    와잎좌의 그 "라면 끓여먹어. 오랜만에"가....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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