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은 독과 같습니다.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61.♡.17.4)
2026년 6월 4일 PM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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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했으니 잘 했다고 할 뿐입니다.
칭찬하는 마음이 독을 주려는 마음은 아닙니다.
하지만 칭찬 받는 사람은 칭찬이 독이 될 수 있음을 알아차려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지켜보는 사람들도 칭찬이 독이 될 수 있음을 살펴봐야 합니다.
칭찬하는 사람은 잘 한 것에 대해 잘 했다고 할 뿐입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없습니다.
그것이 전부입니다.
그것을 과소평가할 이유도 없겠지만
과대평가할 이유도 없어요.
우리는 환상을 갖지 말고
살아온 삶을 봐야 하는데
그것이 참 어렵습니다.
당사자는
겸손했어야 하는데
그릇이 작았습니다.
기회는 또 있겠죠.
하지만 기회가 없는 보통 사람들은 어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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