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엄마는 수저가 아냐
지
지나가던행인이 (118.♡.83.42)
2026년 6월 4일 PM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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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땀이 나지만 저도 이런 엄마(?) 이고 싶었습니다. 이번생엔 글렀네요 🥲 튀튀 =3=3
출처:
댓글 (7)
- T
tessking
06.04 · 218.♡.68.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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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나가던행인이
→ tessking 작성자
06.04 · 118.♡.83.42
그런것 같습니다 부모에 의해서 수저로 나뉘어지는 개인의 인생에 대한 운문으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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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붕이
06.04 · 125.♡.61.109
멋진 굴이네요. 저두 이번 생은 글렀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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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나가던행인이
→ 조붕이 작성자
06.04 · 118.♡.83.42
저처럼 엄마는 그르신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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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붕이
→ 지나가던행인이
06.04 · 125.♡.61.109
글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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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추엄마
06.04 · 121.♡.87.244
어머!! 울아들딸의 "세상"인 저는 성공한 삶인가봐요 아~ 또 행복하네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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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그네
06.04 · 106.♡.70.83
서울대학교 대나무숲 글씨가 ai합성 느낌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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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 몰라서... '수저'가 무슨 뜻인가요? 흙수저 금수저, 그런 수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