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이 (118.♡.6.172)
2026년 6월 4일 PM 08:00
하루가...너무나도 길고 힘들었네요...
ㅠㅠ
왤케 눈물이 계속 나려하는지 ㅠㅠ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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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6.04 · 180.♡.22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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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b0104
06.04 · 220.♡.2.223
하루종일 멍 합니다... 일도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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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rayscaler
06.04 · 42.♡.121.180
이런 어이없는 느낌 굥이 당선됐던 이후로 오랜만이더군요.
- 데
데리코
06.04 · 124.♡.201.102
저는 그나마 저희 지역구에 작은 위로는 얻었네요.
힘내요 서울분들.. 위로받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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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6.04 · 211.♡.2.238
저는 오늘 소곡이 한 근 끊어 왔읍니다. 먹고 기운 차리셔야 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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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시아
06.04 · 211.♡.198.105
맞아요.. 뭔가 멍하고 허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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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06.04 · 49.♡.243.152
다양한 일들로 아팠던 수많은 날들이 있었잖아요?
결코 익숙해지지도 않고, 그때마다 참 아픕니다만...
그래도 다시 이겨내리라는걸 우리는 잘 알고 있어요.
오늘은 맛난거 먹고 머리속좀 비우고, 내일부터 또 한걸음 나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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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두
06.04 · 211.♡.82.136
윤석열이 한테 졌을때와는 비교 안되지만,기대하며 자고 일어났더니 황당한 결과..열받고 어이없고,속이 허한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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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cyflame
06.04 · 211.♡.227.18
저도요ㅜ 휴일 끝나니 일도 많아서 정신 없는데, 밤부터 멘탈도 털린 상태로 하루를 지냈습니다ㅜ
몸이나 마음이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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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Player
06.04 · 220.♡.82.142
무기력한 하루였습니다. 다모앙님들 대부분 그러셨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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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배도 안고픕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