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울시장 선거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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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musicmg (175.♡.242.113)

2026년 6월 4일 PM 08:07

조회 1,547 공감 0

살아오면서 투표하고 결과를 보면서 느낀건

빨간쪽이 더 많다 였습니다

우리쪽도 많아 커져왔지만 저쪽이 항상 많다는걸 느꼈네요

저쪽이 너무 못하니 저쪽에 일부가 우리를 찍어줘서

이겨왔던거라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항상 후계자들은 떨어지고 말이죠

지금 대통령이 너무너무 행정을 잘하는걸 봤으니 서울시장에서 행정을 잘하는 사람이 나오면 그래도 본게 있으니 될까했는데 (경선땐 전 다른 생각이였었음요) 아니더군요 그냥 자기당 투표 ㅋㅋ

그렇게 뻘짓을 하는 인물도 뽑아주는거 보니 참 현타가

빨리 후계자를 길러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쪽에서만 만족하는 사람이 아니고 저쪽에서도

보기 좋은 스타같은 사람요

(뉴xxx 같은 사람들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그들은 수박이죠 도려내야하는 )

잘하고계시지만 추장군이나 정대표님이 대선에 나오면 저들이 과연 뽑아줄까란 의문이 들어요

우리쪽만 집결해선 기본 파이가 아쉽게도 과반이 안되는 느낌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면 저쪽이 자연스레 줄줄알았는데

아쉽게도 젊은쪽이 저쪽에 붙네요

그리고 도려낼껀 도려내야하지않나라는 생각이

밍기적거리다가 저쪽 사라져야할사람들이 죄다

다시 복귀네요

잘못을 했으니 처벌해야하는데 눈치보다 죄다 살아나네요

그냥 오세훈이 다시 되는걸보니 빡치고 이생각 저생각 들어서 써봤네요

우리쪽이 수가 작다는걸 잊지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써봤어요

댓글 (1)

  • 블루팅 Lv.1

    06.04 · 211.♡.202.30

    요새. 일도 그렇고

    뭔가 시원시원한게 없어요

    2030이 저쪽인게 큰일입니다.

    4050이 버틸수 있는 게 언제까지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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