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의 조국 대표님 이야기 듣고 있습니다.
부
부부다모앙 (118.♡.6.151)
2024년 5월 16일 AM 08:28 · 수정됨(12:24)
조회 2,435 공감 0
아직 탄핵 임계점에 조금 모자르다고 하시네요.
아무래도 올 겨울 야외생활이 많아질것 같습니다.
깃발 기획해야겠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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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24.05.16 · 124.♡.160.8
현실감 떨어지는 점잖은 학자로만 생각했던 조국 교수였는데... 이제는 누구보다도 현실적 판단력이 날카로운 조국 당대표네요. 이재명 대표에게서도 느낀 느낌이지만... 정말 스마트한 사람은 나이가 들어서도 놀라운 속도로 진화하더군요. - L
lioncats
→ 윤사모
24.05.16 · 122.♡.172.80
정말 멋진분이죠 제가 뽑았(투표했)어요! 엣헴 -
EendlessR
→ 윤사모
24.05.16 · 211.♡.203.234
제가 관상을 자칭 잘보는 편인데 조국대표의 정치자질에 대한 것은 완전 물먹었습니당{emo:onion-005.gif:50} -
윤윤사모
→ endlessR
24.05.16 · 124.♡.160.8
저도 그렇습니다. 민정수석으로 발탁되던 시절에도 이 분은 정치에는 안 어울리는 분이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총선전에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
포포크리스
24.05.16 · 125.♡.70.134
손동작도 별로 없고 감정의 흥분도 없이 말씀을 조곤조곤 필요한 얘기만 어찌 이리 잘 하시는지 아침부터 사이다 한 잔 쭉 마신 느낌이예요. -
EEthanHunt
24.05.16 · 211.♡.52.176
박근혜 때 빠지지 않고 나간 촛불집회.... 또하게 생겼네! 그래도 또 해서 내려올 수 있다면 100번도 하겠다요. -
둘둘둘아빠
24.05.16 · 117.♡.21.150
예전에도 그 겨울에 가족 다 데리고 나갔는데.. 애들이 커서 가자고 함 안가려고 할 듯 한데 ㅡㅡ -
NNewsOfVictory
24.05.16 · 118.♡.13.89
촛불집회 여름 가을에 끝나면 좋겠네요. ㅎ 한달에 한번정도만 참석했는데 이제 타오를때가 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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