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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보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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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 파랑퍼렁

    파랑퍼렁 Lv.1

    06.04 · 121.♡.206.21

    부러우요ㅠ 후기 부탁드려요!

  • 이만큼괜찮다❤

    이만큼괜찮다❤ Lv.1 → 파랑퍼렁

    06.04 · 45.♡.184.62

    오늘까지 총 식당을 3번 방문했어요 😂. 처음엔 오늘 마쳤다는 안내문 보고 돌아왔고, 두번째엔 저녁시간대인 6시30분에 방문했는데도 실패ㅠ. 오늘은 아예 점심시간대인 12시 50분에 방문해서 직원분의 안내를 받았어요ㅎㅎ. 기자님 얼굴도 좋아보였습니다😊. 꼭 후기 남길게요!

  • 베티 Lv.1

    06.04 · 121.♡.133.52

    오오 식당 후기 기다리겠습니다.

    즐거운 파리 생활 되시길..

    늘 그 곳에서 매일 먹던 바게트와 크로와상이 그립습니다 ㅎㅎ

    사과 타르트도요!

  • 이만큼괜찮다❤

    이만큼괜찮다❤ Lv.1 → 베티

    06.04 · 45.♡.184.62

    사과타르트, 저도 먹어보겠습니다! ㅎㅎ. 식당은 꼭 성공해서 후기 여러개를 남겨보는게 현재 우선순위입니다😆

  • mercedez

    mercedez Lv.1

    06.04 · 112.♡.16.216

    저도 파리 한달살이 하고 싶습니다.. 서울의 1/6 크기에 ,, 가장 예술이 발전한 그 시기의 거의 모든 작품을 다가지고 있는 그곳.. 너무 좋았습니다.

  • 이만큼괜찮다❤

    이만큼괜찮다❤ Lv.1 → mercedez

    06.04 · 45.♡.184.62

    참 이쁜 곳이네요, 파리! 외국인들이 서울와서 서울의 분위기, 바이브 뭐시기가 좋다고 이야기하는 걸 많이 봤는데, 여기는 바르셀로나와는 다르게 뭔가 더 생기있고 따뜻한 포용력이 느껴진달까 싶은게 있네요, 제게 좀 더 친절하기도 하구요. 좀 더 머무르다가 어떤 일이 일어날지 예상할 순 없지만 일단 처음부터 좋습니다😉

  • mercedez

    mercedez Lv.1 → 이만큼괜찮다❤

    06.04 · 112.♡.16.216

    동감되네요.. 전 파리가 굉장히 인간적인 도시였다고 생각했거든요.. 특히 미국과는 다른 인간의 정이 흐르는 그런 도시였네요 ㅎㅎ

  • ellago

    ellago Lv.1

    06.04 · 117.♡.5.41

    작년 오늘 파리에 있었는데 ㅠㅠ

    파리에서 한달살기라니 부럽네요.

    소르본대 근처에 총수식당이 있다니 다시 가야되나ㅎㅎ

    즐거운 파리생활하시고 사진도 많이 올려주세요.😁

  • 이만큼괜찮다❤

    이만큼괜찮다❤ Lv.1 → ellago

    06.04 · 45.♡.184.62

    딱 1년 전 오늘이었네요!! 추억이 새록새록 하시겠습니다 😊. 총수네 식당도 가보고 여런군데 사진도 찍어서 공유해 보겠습니다. 이쁘게 봐주세요😉

  • Ecridor

    Ecridor Lv.1

    06.04 · 78.♡.187.91

    보통은 스페인 쪽 음식이 더 맞는데 반대시네요. 참고로 6월 24일 세일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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