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김부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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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6년 6월 4일 PM 10:36
조회 1,706 공감 0
얼굴에 '깡'이 빛나는군요.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합니다.

그런데 아래 친구분은 홍사훈...?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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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니2527
06.04 · 222.♡.8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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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뼘두뼘
06.04 · 222.♡.247.154
평소 호감가는 정치인 김부겸은 아니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다 내려놓고 진심을 다해 임해주셔서 솔직히 다르게 보였고 고마운 마음이 들더군요.
홍사훈 기자. 정 많고 좋은 사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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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대구 시장당선부터 대권까지도 상상했었어요, 대구에서 밀어주는 후보면 대선도 가능하니까요.
결과는 안타깝지만 참으로 멋지고 아름다운 도전을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