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병에 음주운전 경고 아이콘을 붙이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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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ninni (61.♡.35.160)
2026년 6월 5일 AM 03:10
조회 2,002 공감 0
11월부터 주류용기 레이블(주상표)에 음주관련 경고가 들어가야 합니다.

대량으로 팔리는 맥주나 소주같은 대중적인 술들은 문제가 없겠지만
조금 가격대가 있는 고급 술들은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 거기에 저런 표기가 강제됩니다.
자체 디자인을 할 수 있는 회사들은 어떻게든 해결하겠지만
해외 주류 수입사들은 '주 라벨'에 스티커로 경고 문구를 붙여야 합니다.
해외 고급 술들 즐기시던 분들에게 꽤 치명적인 법안일 것 같은데 벌써 국민청원까지 진행되고 있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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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06.05 · 14.♡.147.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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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나이불패
06.05 · 221.♡.7.94
그냥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하면 되는걸 쌩쑈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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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06.05 · 58.♡.72.219
아주 전형적인 탁상행정이죠
능력없는 인간이 결정권자로 올라가면 이렇게 되죠
뭐 한두가지 인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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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6.05 · 175.♡.0.55
담배케이스가 각종 연관된 질환 그림 넣는거긴 하지요. 그래도 사람들은 잘만 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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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남아리
06.05 · 220.♡.208.194
산업에 대한 이해도 없고, 이해부족을 보완하기 위한 업계조사도 없고..
그렇다고 범죄율 낮추기 위한 사법부 건드리기는 무섭고..
차라리 가만히나 있지.. 장관님 의욕이 앞서는 건 좋은데 한가지씩 제대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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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효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진행하는건가요; 술병 누가 보면서 마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