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당선되던날이 생각납니다.
마린무대뽀

Lv.1 마린무대뽀 (115.♡.221.20)

2026년 6월 5일 AM 03:25

조회 2,165 공감 0

그때 그 충격..

정말 근 1년정도는 뉴스도 안보고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도 다시 기운내게 해주고

웃게해주고

또 힘내서 담엔 이기자!! 용기내게 해준게

김어준 총수였습니다.

오늘아침 겸공에서

본인이 최선을 다하지 못함을

자책하는듯한 멘트가 참 맘아팠습니다.

생각해보면

이번 선거보다 더 힘들고 충격적이였던 적도

여러번 있었습니다 매번 힘들었지만

다시 맘 가다듬고 다음 총선. 대선 승리하면 됩니다.

하루종일 우울하다가 이럴때다 하고 튀어나오는 분탕러들 보면서 정신이 확 드네여!!!

다들 힘냅시다!!!!

여기 만만한데 아니에요~~~!!

가세요. 쫌!!!

댓글 (10)

  • A

    AllofMe Lv.1

    06.05 · 219.♡.183.164

    여차하면 국힘이 다시 정권 잡을 수 있는 나라입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 마린무대뽀

    마린무대뽀 Lv.1 → AllofMe 작성자

    06.05 · 115.♡.221.20

    정신차려야죠.

    당장 8월 당대표 선거가 있네요!!

  • KalqTrapZ

    KalqTrapZ Lv.1

    06.05 · 221.♡.38.245

    2012년 12월 19일이었죠.

    꺼이꺼이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흑화되기 시작한 날이기도 하구요.

    그래도 버텼는데... 어제 결과는 ...

    말씀대로 힘내보겠습니다.

  • 마린무대뽀

    마린무대뽀 Lv.1 → KalqTrapZ 작성자

    06.05 · 115.♡.221.20

    힘내세요~~!!!

  • 푸른미르 Lv.1

    06.05 · 14.♡.186.98

    박근혜 때도 충격이었지만, 윤석열 당선됐을 때의 쓰라림을 넘어서는 것은 없을 듯 합니다

    민주당에게 있어 쉬운 선거는 단 한번도 없었죠

  • 마린무대뽀

    마린무대뽀 Lv.1 → 푸른미르 작성자

    06.05 · 115.♡.221.20

    공감합니다. 쉬운적도 만족한적도 없었던거 같아요. 얼른 이 무거은 패배감 떨쳐내고 뭉쳐야지 싶습니다. 늦은밤인데 어여 주무세요~^^

  • 하나글

    하나글 Lv.1 → 푸른미르

    06.05 · 104.♡.164.13

    맞아요...윤석열 당선됐을 때의 충격...그리고 줄줄이 지선에서 참패했을때...

    그때의 절망감... 지금이 그때보단 100배이상은 좋아졌다고 생각하고 힘내봅시다!!!.

  • 옐도

    옐도 Lv.1

    06.05 · 24.♡.129.61

    외부에서는 내란세력
    내부에서는 권력투쟁
    쉬운 선거가 없네요. 저도 사실 내란직후 첫 선거라 기대를 많이 해서 실망도 큰가 봅니다.

    생각보다 세뇌의 힘은 크고, 사람은 더 망각을 잘하고, 재래언론의 어젠다 전략이 정치무관심층에게는 잘 먹히는 듯 하네요. 거기에 30% 나라 팔아도, 전쟁이 나도, 독도를 넘겨줘도 뽑아줄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하니 더 암울하고요.

    그래도 잘 준비해서 2년 뒤 총선 4년 뒤 대선 꼭 가져와야합니다.

    다들 화이팅하시길!

  • 백날해봐라

    백날해봐라 Lv.1

    06.05 · 49.♡.9.61

    개인적으로 민주주의에 대한 회의가 생겨난 사건이었습니다. 중우정치라는 게 이런 거구나 하고요.

  • ludacris

    ludacris Lv.1

    06.05 · 175.♡.29.169

    박그네 윤석열 당선은 진짜 선택지에 없던거라서 그 충격이 어마어마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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