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마나 한 소리를 늘어놓은 '정치 평론가들'..
벗
벗님 (59.♡.164.202)
2026년 6월 5일 AM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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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놓고 평가를 할 때,
이겼을 때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고,
졌을 때는
'그랬으니' 라고 하는 건,
참.. 하나 마나 한 소리가 아닌가 합니다.
정치 평론을 한다는 사람들..
급 낮은 영화 평론을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 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물론, '고급 진 영화 평론'까지 하대하는 건 아닙니다.
선거를 치르고 난 후,
'선거의 패인'을 '자신의 부족함'이라 말하며
자신을 지지하고 응원했던 분들에게 미안함을 전하는
누구보다 더 힘들고 마음아팠을 그들에게
조용히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아직 그대들이 쓰일 그 시기가 아닌가 봅니다.
더 높고, 더 무거운 책임이 필요로 하는 그 시기를 기다려봅니다.
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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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06.05 · 106.♡.3.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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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패널들 실력도 깊이도 없고 그냥 민주당만 까면 부르는게 현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