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박함이 부족했던 민주당

Lv.1 빙그레 (118.♡.12.225)

2026년 6월 5일 AM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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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험지에서 고생하셨던 후보들은 제외하고

이재명 지지율 믿고

초기 여론 조사 결과에 취해

절박하지 않았던 것이 아쉬운 결과를 만들어 낸거 아닐까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를 돌이켜보면

지금 대통령 지지율로도 성공할텐데 왜 합당하느냐는 안일한 생각이 합당을 막았죠.

시장, 구청장에서 많은 자릴 내준것도

민주당 후보들의 안일한 선거 운동과

국힘의 절박함이 대결한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저희 지역구는 국회의원 내리 3선 민주당이 된 지역인데

선거운동 기간 항상 국힘은 요지를 선점하고 선거 운동원들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 반면

민주당은 요지에서 밀려나 있고 선거운동원들은 팻말들고 서로 담소나누는 모습을 자주 봤습니다.

후보는 토론회에서 준비되지 않은 부족한 태도를 보였고,

결과는 당연히 국힘 시장이 되었죠.

선거 끝나니 대통령 지지율에 미치치 못한 선거결과에 책임론이 얘기되던데

대통령이 선거하나요?

어떤 후보가 절박하고 절실하냐가 당락을 좌우한다고 봅니다.

부디 다음 선거는 절박하고 절실한 자세로

지금부터 할 수 있는 모든 것, 해야하는 전부를 차근차근 준비해야 압승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의견입니다.

댓글 (3)

  • Castle

    Castle Lv.1

    06.05 · 223.♡.85.143

    이번 선거는 개인적으로 볼때 이재명 내세운거 말고는 기억나는게 없는거 같군요

  • W

    wsxmlp Lv.1

    06.05 · 125.♡.174.247

    한준호 이동형이 당시 합당 반대하면서 저 지랄했죠ㅋ 오창석 김묘성 등 이동형 사단들도 저 뉘앙스였고요ㅋㅋㅋ

    대통령 지지율로도 충분히 싹쓸이 가능한데 조국이 뭔 도움이 된다고 우리가 먼저 저자세로 모셔오냐? 이거였죠

    상모지리들 진짜ㅋㅋㅋㅋㅋㅋㅋ

  • Sense27788

    Sense27788 Lv.1 → wsxmlp

    06.05 · 125.♡.144.107

    똥형이의 비대한 자아의식이 빗은 참사라고 봐야죠.

    전 똥형이가 이번에 탐욕스러움을 드러냈다고 보는데 그 한계도 뚜렷했다는 것도 보여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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