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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파정치'와 '당권주권주의'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벗님

Lv.1 벗님 (59.♡.164.202)

2026년 6월 5일 AM 07:58

조회 289 공감 0

6월 3일 선거는 끝났습니다.


우려했던 것처럼,

민주당 내 '밥그릇 싸움'으로 인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이런 얘기가 선거를 치르기 전에 여기 저기서 흘러나왔죠.


    - 6.3 선거의 결과가 그리 만족스럽진 않을 거다.

    - 그 요인을 정청래 당 대표에 돌릴 것이고,

    - 당 대표를 물러나게 하고, 김민석을 그 자리에 앉힐 것이다.

    - 그렇게, 김민석이 당 대표를 하고, 다음 대권에 나설 것이다.


선거는 끝났고,

이제 정청래 당 대표에게 화살을 쏘고 있죠.

순서로도 착착 진행하고 계신 건가요?


김민석을 깃발로 세우고, 

그 자리에 모여 '으싸으쌰 계파 정치'를 하며

한 자리를 놓이지 않고 차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앞으로 두 달,

'계파정치'

'당권주권주의'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열을 삭히며,

슬슬

저도 회초리를 다듬어야겠습니다.



끝.

댓글 (6)

  • 사막여우

    사막여우 Lv.1

    08:01 · 223.♡.177.169

    언론들이 일제히

    정대표 책임론으로 당대표 출마를 낙마시키려고 하겠죠.

    계파질하는 최고들이 맞장구치고

    그걸 또 언론이 받고..

  • 샤프슈터

    샤프슈터 Lv.1

    08:02 · 106.♡.3.178

    그 권력투쟁 때문에 분열을 만들어 이 결과를 만들었죠. 청구서 나왔으니 이자 까지 해서 받아내야죠.

  • N

    No19이강인 Lv.1

    08:04 · 118.♡.88.61

    이 구도가 맞음

    계파정치대 당원주권

  • 아게무리 Lv.1

    08:08 · 210.♡.25.176

    정말 어제 오늘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습니다.

    당원들의 무서움을 꼭 보여줘야 겠습니다.

  • M

    mountpath Lv.1

    08:30 · 118.♡.64.217

    간결하고 정확한 표현이시네요

    이겨내야지요

  • Sense27788

    Sense27788 Lv.1

    08:59 · 125.♡.144.107

    그동안 지선때문에 입꾹닫 하고 참아 왔는데 이 싸움을 위해 집에서 흉기를 갈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네 이것들을 확 마~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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