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을 이천원에 파네요
해
해질무렵손 (211.♡.155.11)
2026년 6월 5일 AM 08:08
조회 724 공감 0
출근길 지하철 입구에
아주머니 한 분이 김밥 사세요
한 줄에 2천원입니다 라고 파시네요.
사진 않아서 크기는 모르겠지만
요새 물가에 2천원이라니
편의점에서도 기본 김밥이 2천원이 넘었는 것 같은데 싸네요.
구도심의 안녕 김밥이 떠오르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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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태워버려
06.05 · 112.♡.221.58
- 해
해질무렵손
→ 불태워버려 작성자
06.05 · 121.♡.235.231
저희 동네에서는 정말 오랫만에 봤어요
- 배
배드문
06.05 · 211.♡.93.213
클리앙 안녕 김밥 사건이 생각나네요
지금 찾아보니, 해당 글쓴이는 그 뒤로 글을 몇건 더 올렸지만
댓글 소통도 안하고, 일방적인 글만 올리고 끝이네요
김밥 사건 해명도 없음 ㅋ
다른분들이 페북 어찌어찌 비슷한 글을 찾아서 종결한것 같네요 ㅋ
- 해
해질무렵손
→ 배드문 작성자
06.05 · 121.♡.235.231
저도 클리앙 안녕 김밥이 생각났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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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06.05 · 133.♡.159.196
2천원이면 정말 싸게 파시는군요.
- 해
해질무렵손
→ 규링 작성자
06.05 · 121.♡.235.231
요즘 물가에 비하면 정말 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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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네요. 지하철 입구에서 사먹는 김밥이 참 맛있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