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1.♡.87.45)
2026년 6월 5일 AM 08:20
오늘 방금 최민희 의원 말입니다.
조금 안다고, 잘 모르고 평론하지 말아라(뭐 맞는말일수도 있고,,,이러면 근데 누가 정치에 대해서 말을 할려나...)
방통위인가요? 이진숙하고 대결해야 할터인데,
탈탈 털길 기대해봅니다.
그런데 최민희 의원 말은 중도 혹은 같은편이 들을때도 좀 뭐랄까요
거부감이 드는것 같아요.
너무 확신에 차서 이야기하고, 센스도 없는것 같고(가장 중요), 유리한 고지에서도 빌미 제공할 것 같고...
많이 힘드신것 같긴 한데...항상 단짝이였던 김현의원은 저 멀리~용남이한테 가부렀고,,,
그래도 최민희 의원이 이진숙 담당 일진으로 활약 해주는건 좋은데, 좀 이미지 코디를 주변에서 누군가 해준다면 좀 해주세요. 안타까워서 글을 씁니다 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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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맛있는이웃
06.05 · 104.♡.68.24
- 클
클라시커
06.05 · 211.♡.188.101
ㅋㅋㅋ 저도 비슷한 말 많이 듣는데… 제 경우에는 일부러 뾰족하게 말하는 것도 아니고, 제가 뾰족하게 말하는걸 알아서 말할때마다 한 템포 쉬었다 하려고 하는데 잘 안됩니다. 그래서 그냥 제 한계이자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논외로, 해찬들옹 수제자라 그런가 선거분석 괜찮아 보이는데 대외이슈에 나서는 것보다 당 내 선거전략가로 활동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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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06.05 · 210.♡.27.130
얼치기 평론가도 많은 것도 있죠. 걔 중에는 입에 침도 안 바르고 거짓말 하던데 말이죠. 근데 누구 앞에서 그 말을 한 걸까요.
- 일
일동
→ FV4030 작성자
06.05 · 1.♡.87.45
열심히 이야기하고 있던 홍사훈기자 앞이었어요.
- 놀
놀이장사
06.05 · 211.♡.197.15
글세요. 최민희의원의 메세지는 지극히 맞는 말이라 저는 충분히 공감 되는데요. 유시민작가도 비슷한 말씀을 하셨었고요. 오히려 특정인을 지칭하지 않으려 하시고 일반론적으로 말씀하셔서 굉장히 나이스하게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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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0원
06.05 · 175.♡.246.38
글쎄요 2.
정치인에게 미사여구 + 수려한 말빨은 축복이겠지요.
하지만
최민희 의원의 생애 발자취를 보면
진심으로 올바른 정치를 위해 행동 해온것이 증명 됩니다.
한 문장에 대한 해석 보다는
전체 내용에 대한 파악과
앞 뒤 맥락에 대한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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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스타일이 일단 부정하고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같은 편도 움찔할때가 많아요
그래도 그 속뜻은 진짜인 분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