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하다가 개모차 끌던 할머니께서..
칼
칼몬드 (118.♡.26.129)
2026년 6월 5일 AM 08:21
조회 3,131 공감 0
개모차에 타고있던 푸들이 옆을 지나던 골든리트리버를 향해 짖었습니다.
그러자 할머니께서
“어허 이사람아… 자네가 이길 수 있는가!?” 라고 하셨습니다.
진짜 별거아니지만 할머니가 귀여우셔서 공유해봅니다. 오늘도 즐겁고 좋은 하루 되시길..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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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플핑거
06.05 · 118.♡.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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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월새벽
06.05 · 27.♡.242.72
ㅋㅋㅋㅋㅋㅋㅋ 뭔가 현실적인데 정겹고 그러네요
- 칼
칼몬드
→ 시월새벽 작성자
06.05 · 118.♡.27.49
네 저도 듣고 웃기기도 하고 밝은 느낌이 들어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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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6.05 · 223.♡.81.190

?? : 아니 좀 놔보라고요~ -
06.05
삭제된 댓글입니다. -
사사랑플러스
06.05 · 223.♡.224.94
막상 내려놓으면 다시 태워달라고 할 거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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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다음은
06.05 · 1.♡.12.228
대갈빡을 딱 쳤어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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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올바른삶
06.05 · 118.♡.204.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 믿고 까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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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teTest
06.05 · 93.♡.43.21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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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ien11
06.05 · 117.♡.7.254
옆에 있는 주인을 믿고 그러는거라고 하더군요. 호랑이한테도 그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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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