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민주당이 됐으면 정권 내내 부정선거론에 휩싸였을거 같습니다.
빅데이트

Lv.1 빅데이트 (112.♡.148.44)

2026년 6월 5일 AM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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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관위의 투표용지 부족, 홍보물에 홍어. 우연 아닙니다.

내란 때 적극적으로 그쪽에 응하던 세력이 있다고 봅니다. 선관위 직원 중에 처벌 받는 사람 하나 없는거 같은데요.

선관위는 마치 피해자 코스프레인데 실상은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한번도 없었던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 과연 실수 일까요 ?

선거 끝난 다음 새벽에 결과에 승복하지 않을거라는 메시지가 당당히 나오고 폭도가 결집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만약 민주당의 승리로 끝났다면, 저들은 정권이 끝날 때까지 부정선거론을 지폈을 것이고, 정국은 정말 시끄러웠을 겁니다.

장동혁은 어쩌면 이걸로 다시 극우들과 손잡고 투쟁 동력을 지속하고 싶었을지도 모릅니다.

아마 저들 입장에서도 정상적인 방식으로 서울 시장 차지한게 이해가 안될겁니다. ㅎㅎㅎ

준비되지 않은 정원오, 그에게 붙은 친석계, 그리고 정권 내내 부정선거론.

어쩌면 안된게 다행인지도 모릅니다.

댓글 (3)

  • UrsaMinor

    UrsaMinor Lv.1

    06.05 · 115.♡.248.122

    부정선거 노래를 부르면서도 투표는 꼬박꼬박하는 것도 우습지 않나요?

  • 빅데이트

    빅데이트 Lv.1 → UrsaMinor 작성자

    06.06 · 112.♡.148.44

    맞습니다. 앞뒤가 안맞죠.

  • 유리

    유리 Lv.1

    06.05 · 106.♡.62.45

    보통 본투표에 60% 준비하던걸 50%로 줄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알다시비.. 보수 결집이 있었어요...서울의 예를 들면 이대통령때 얻은 표만으로 비교를 하면 보수는 얼 비슷한데.. 진보표가 많이 줄었습니다.. 단지 후보자의 인지도 차이라고 보기엔 좀 컸죠..

    잠실같은 경우에는 보수표가 많고 보수 결집으로 50% 준비했던것이 모자랐던겁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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