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구름 (220.♡.39.25)
2026년 6월 5일 PM 12:29
정성호가 국무총리 후보였었고
한준호가 박성준, 천준호와 함께 비서실장 후보라는 말 어떤 의미일까요?
멀리해야 할 사람을 더 가까이 두려는 상황이잖아요.
한준호가 그렇게 당당하게 개인 채널에서 헛소리 했던 게 다 이유가 있었네요.
믿는 구석이 있었다는 거죠.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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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aperBoX
06.05 · 140.♡.29.7
- 일
일동
06.05 · 1.♡.87.45
저도 비슷한 글을 방금 썼는데요....저기 이러면요...동형이가 진짜 대통령하고 소통하고 있는게 맞는거잖아요?ㅎㅎ
- 머
머니마우스
→ 일동
06.05 · 118.♡.11.156
큰일 날 말을 방송에서 여러 번 떠들어도 MBC에 계속 나오고 있는 것 보면 진짜 소통한다고 보는 게 합리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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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죄
06.05 · 49.♡.128.193
저는 깜냥 안되는 사람이 후보에 낀거부터 맘에 안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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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nse27788
06.05 · 125.♡.144.107
사견을 전제로 위의 기사들은 자가발전성 기사가 아닌가 싶은데…
만약 위의 기사들이 현실이 된다면 잼프의 핵심 지지층의 분열은 감내 하셔야 할것입니다.
- 이
이구역미친개
06.05 · 106.♡.80.33
한준호가 비서실장이라면 좋은 점은 있죠. 의원직 사퇴해야 하니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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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06.05 · 121.♡.4.124
이 상황에 정성호 총리라면 지지자들과 괴리가 생기는 거죠.
- 이
이시도르
06.05 · 110.♡.49.138
후보인 거 까지는 그동안 자신이 어려울 때 함께해준 사람들에 대한 빛갚기라고 봅니다. 이건 어느 정치인이나 다 그랬던거 같구요. 다만 아쉬운건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 후보군인게 많이 아쉽네요.
예를들어, 비서실장 후보군에 최민희의원 같은 사람이 있다면 좀 기대가 될텐데요.
그런데 문득 드는 생각이....
이런 후보군을 누가 리스트업하고, 누가 1차로 검증하는 걸까요?
제가 알기로 민정수석인 것으로 아는데...(잘못 알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좀 좌절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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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06.05 · 118.♡.180.47
우리 이미 한번 겪었죠
설마 잊으셨나요?
검찰개혁 관련 대통령의 그 액션요
통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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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나라왕자
06.05 · 182.♡.84.38
김민석의 미래 행보에 견주어 보면 대충 각이 나옵니다.
일 중독자 대통령 아래의 총리라는 자리는 계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정치적 상징성으로 보면 큰 자리이지만, 다음 대선을 노리는 입장에서는 대통령 때문에 부각될 기회가 없거든요.
그런데 막상 그걸 내놓고 나오는 입장에서는,
다음 총리가 될 사람은 자기보다 더 뜨면 안됩니다.
김민석은 정성호, 강훈식 정도는 필요할 때 밟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라 봅니다.
김민석과 언론은 예전부터 상당히 매끄러운 관계입니다. 이런 거 언론에 약치는 건 일도 아니죠.
총리 후보 내정 기사를 흘리고 언론이 청와대에 확인을 안하고 기사를 올릴 정도의 입발이 있는 곳은 총리실이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민주당의 이재명이
이재명의 민주당을 만들려고 한다
아닐까요?
거추장 스러운 왼쪽을 떨어내고
오른쪽으로 달려가겠다는 의도도 있고
검찰을 살려서 자신의 칼로 쓰겠다는
의지도 있을 것 같구요.
정말 저런 인사를 한다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