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불뚝이아저씨 (222.♡.55.158)
2026년 6월 5일 PM 02:13
투표용지 문제도 그렇고
결과도 그렇고
2014년 선거때보다 기분이 더 찝찝하고 너무 더럽네요...
하루종일 다른 생각할려고 해도 문득문득 더러운 찝찝함이 드네요.
나라가 양극단으로 쪼개진 기분이 들고
결과도 양진영 모두 만족하지못할 결과고
내가 살아오면서 가진 가치관과 도덕관념에 반해서 세상이 바뀌고 있는듯한
사람같지도 않은 지하에 있던 비주류가 주류세상으로 뛰어오른 무시무시함을 느낍니다.
솔직히 너무 찝찝하고 기분이 더럽고 우울하네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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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녕클리앙
06.05 · 43.♡.2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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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지개왕국
→ 안녕클리앙
06.05 · 175.♡.78.96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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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녕클리앙
→ 무지개왕국
06.05 · 43.♡.26.73
기분이 얼마나 더러운지를 예를 들어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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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옐도
→ 안녕클리앙
06.05 · 24.♡.129.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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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안녕클리앙
06.05 · 17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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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루밍턴
→ 안녕클리앙
06.05 · 1.♡.19.138
날리면~ 해석해 드리면, 삼성역 GTX-A 지하 공사장에 있는 (5세후니 앞에서) 대머리 아저씨 (안농운) 가 뒷주머니 엉덩이를 움켜쥔 넘 (추한 X호) 대구행 기차표 뺏어서 부산까지 도망갔다는 뜻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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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06.05 · 125.♡.113.200
에이.. 아무리 그래도..
503 굥 때보다는.. 비교 못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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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Circle
06.05 · 118.♡.12.120
진짜 역대급으로 찝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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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nse27788
06.05 · 125.♡.144.107
지지층이 정성을 다 하지 못했다는 총수 말이 크게 공감이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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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06.05 · 210.♡.46.70
민주당 내부가 분열 됐고.. 선관위는 개판을 쳤고... 그래서 저는 기분이 안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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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에서 대머리 아저씨가 제 엉덩이를 움켜쥐고 도망간 일을 당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