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 부산 북구 엄궁동에 살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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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cid (121.♡.195.253)
2026년 6월 5일 PM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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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딩 4학년때 경남 소도시로 이사를 하긴 했지만
엄궁에서 나고 자랐다는 대도시 출신이라는 (?)
우스갯소리를 하면서 다니곤 했지요 ㅋㅋ
이번에 하수석이 출마한 곳이 북구라서 꽤 기대를 하고 관심있게 지켜봤었는데요
오늘 검색해보니..엄궁이 사상구로 바꿨었네요....?ㅋ
놀라운건 딱 이사를 한 다음해에 사상구로 편입이 되었었네요...하하하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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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6.05 · 211.♡.20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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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inicalPathology
06.05 · 182.♡.239.9
부산 살면서 엄궁동은 가본적은 없지만......
집 근처 버스 정류장에서는 자주 봤던 이름이네요 ㅎㅎㅎ
108번 버스에 종점이 민락동 - 엄궁동 이라고 되어 있었거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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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06.05 · 125.♡.237.209
저는 지금도 절친인 고교 동창 두 명이 만덕에 살았어요.
각각 신만덕, 구만덕에 살았는데 둘이 서로 자기 동네가 좋다고 하면
다른 친구들은 만덕도 부산이냐, 동래에서 만덕 터널 지나가면 시외 아니냐 하고 놀려댄 기억이 나네요 ㅎㅎ
그 친구들은 당시 북구가 학군이 안 좋아 친척 주소지로 동래 금정 학군으로 다녔을 거예요.
지금은 부산 북구가 인구도 늘고 과거에 비하면 많이 발전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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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volution
06.05 · 110.♡.124.19
지금 엄궁 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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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데 사셨네요
전 모라동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