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 접전 지역에서 진건 외연확장 때문입니다.
외선이

Lv.1 외선이 (211.♡.74.215)

2026년 6월 5일 PM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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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세력과의 협치가 이루어졌어야하는데

첫번째 끼어진 단추가 보수 세력을 품어서 외연 확장이었는데 그것 때문에 외부에서 들어온 세력들이 세력화 하면서 민주당을 민주당이 아니게 만들었어요.

반대로 진보 세력과의 협치를 등한시 하고 아군에게 등을 돌렸지요.

저는 외연확장 자체가 실수라고 봅니다.

실수를 인정하고 방향을 되돌렸으면 좋겠어요.

댓글 (11)

  • biogon

    biogon Lv.1

    06.05 · 125.♡.237.209

    김용남 파급 효과가 컸다고 봅니다.

    박빙지에서 2,3프로 이내로 진 지역은 김용남 공천 아니었으면 바꼈을 거라고 봐요.

  • heltant79

    heltant79 Lv.1

    06.05 · 61.♡.152.133

    조국혁신당도 품지 못하는 자들이 무슨 외연확장을 할 수 있겠습니까.

  • 랑랑마누하

    랑랑마누하 Lv.1

    06.05 · 222.♡.12.199

    조국대표 견제한다고 조국혁신당 쳐내고 당내 권력 잡겠다고 당대표 괄시한 댓가죠.
    그래놓고 세대론 펴며 20대 어쩌구 하는 건 가스라이팅이라고 봅니다.

  • 시나브로00

    시나브로00 Lv.1

    06.05 · 112.♡.39.103

    대통령은 모든국민을 챙길 의무가 있으니 진보보수 가리지 않는다 치더라도

    정당은 다르죠

    생각과 철학이 다른데 받아주는건 그냥 국힘에 한자리 주는겁니다

    잠바만 파란색을 입혔을뿐 국힘의원인거죠

    검찰주의자가 민주당 뺏지 달고 수사권 사수에 힘쓰는겁니다

    이승만을 추종하는 이언주도 마찬가지죠

    파란잠바 입은 국힘 의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그 자들이 조국을 배척하고 또아리 트고 자기 자리 지키려는 수작인거죠

  • 하나글

    하나글 Lv.1 → 시나브로00

    06.05 · 125.♡.112.6

    인정합니다. 용남이.당선됐으면 최일선에서 검찰개혁 방해했을겁니다..

  • 하나글

    하나글 Lv.1

    06.05 · 125.♡.112.6

    괜히.티조에서 터트린게.아니죠..

    정말 2분뉴스.김대호기자 말처럼 용남이 버티면서 하루에 전국 1프로씩 떨어졌을겁니다..

  • 하늘파랑

    하늘파랑 Lv.1

    06.05 · 183.♡.207.34

    외연 화장을 위한 전제 조건이 내부 결속을 단단히 한다가 되어야할텐데 청와대와 민주당은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 rain_maker

    rain_maker Lv.1

    06.05 · 1.♡.39.17

    실수 아니에요... 민새파들이 노린거에요.

    윤석열 잡은 공을 내세워서인지... 거절도 못했을 듯 해요

  • 세상밖으로 Lv.1

    06.05 · 220.♡.30.208

    외연이란 이름으로 보수화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철학이 없어지고 국힘의 자리를 대체하려고 합니다.

    솔직히 정치철학이 안맞는 외연확장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당론과 정치철학을 가다듬어 설득하는 작업이 정당의 일일텐데요.

  • C

    c2uEdns Lv.1

    06.05 · 106.♡.201.65

    거기에 미래 권력 견제 심리가 아주 컸던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분열세력의 감언이설에 기득권이라 생각하는 다수 무리가 넘어가며 당내 제각각의 그룹이 동상이몽으로 부화뇌동 한 결과라고 생각하면 이번 선거 선방한 거 아닐까 해요.

    이제 좀 더 선명해졌으니 핀셋 혹은 정밀 체질 개선해야 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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