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e (122.♡.178.138)
2026년 6월 5일 PM 03:48
오늘 분석은..정말 듣기 좋습니다...
다음에는 꼭 서울 탈환해야죠...
지난번은 서울시민 이번에 인천시민이었으나..
다음엔 꼭 서울가서..다시 투표하겠습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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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acs
15:55 · 121.♡.114.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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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은타이밍이지
→ Awacs
15:57 · 115.♡.115.194
근데 보내주신 걸 보면 오히려 박영선 송영길때보다 훨씬 선녀인데요. 부동산을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저는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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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gHw6580
→ Awacs
16:21 · 211.♡.247.231
그렇게 따지면 2010년도 만만치 않은데요?
오히려 서울은 원상회귀했다 이정도지
강남3구 + 한강벨트는 원래 친국힘에 가까웠습니다
그리고 민주당도 반성해야하는게
오늘 매불쇼 들으니 재건축 재개발에 대한 공포나
부동산 세금관련에 관한 부정적 인식을 제대로 타파하는데 실패했어요
그냥 어영부영 대통령 지지율 등에 엎고 선거치르려했던게 눈에 훤히 보였습니다
이부분은 진짜 반성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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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방두텁바위
15:56 · 166.♡.5.43
정준희 교수와 김원장 기자 모두 중요한 지점들을 짚어줬다 봅니다. 정준희 교수가 말한 '민주당도 기둑권이다. 그에 걸맞는 태도와 힘을 쓰고 보여줘야 한다.' 하는 내용이나 김원장 기자가 말한 선거에서의 경제 프레임에 관한 지적은 매우 유익합니다. 특히 정준희 교수가 말한 민주당이 기득권이다 라는 부분은 당원이나 지지자들한테도 해당할 수 있는 부분이라 특히 더 무겁게 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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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해방두텁바위
16:00 · 210.♡.27.130
글쎄요. 긁우들이 4050 기득권이라고 중상모략을 퍼붓는데, 그걸 그대로 받는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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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방두텁바위
→ FV4030
16:04 · 166.♡.5.43
'민주당은 입법권과 지방 권력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탄핵을 두번 이끌었으며 대통령도 배출했다. 이건 민주당이 기둑권을 가진 정당이라는 것이다.' 이게 정준희 교수 발언 취지니 극우 이야기 같은건 굳이 붙일 필요가 없을 겁니다. 그리고 민주당 지지하는 사람들 중에 잘 사는 사람, 사회적 지위 높은 사람들 많습니다. 기득권 아니라고 볼 근거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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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해방두텁바위
16:07 · 210.♡.27.130
가뜩이나 긁우들에게 영포티 소리 들으면서 기득권이라고 조롱받는 데 감수하고 살라구요? 반대로 민주당 지지자 중에 못 살고 사회적 지위도 높지 않은 사람 많구요. 제대로된 분석 없이 접근하는 건 매우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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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방두텁바위
→ FV4030
16:14 · 166.♡.5.43
그렇지요. 민주당 지지자 중에는 상대적으로 취약한 집단도 있습니다. 그렇다 해서 민주당 지지자 중에 전문직을 비롯한 안정적인 집단의 비중도 적지 않지요. 그리고 이들의 입김도 꽤 세게 작용합니다. 동시에 이들이 더 자주 노출되고 영향을 더 발휘하는데 이 사람들이 기득권이 아니던가요? 그리고 왜 기득권이란 단어에 대해 부정적으로 봐야할까요? 사회 활동을 하면서 쌓은 재산이나 각종 사회적 자본도 다 기득권인데요. 기득권이란 단어를 적대적인 용도로 쓰면서 온라인에서 저런 이상한 단어들을 만들어 유통하는 걸로 낄낄거리는 애들이 이상한거지 민주당 당원이 기득권이라는게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게 김원장 기자가 말하는 프레임의 하나겠지요. 민주당이 큰 정당이고 기득권이 있으니 책임을 지라, 그리고 당원들도 그에 맞는 행동을 보이라는게 왜 영포티 따위의 혐오스러운 단어와 연결되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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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gHw6580
→ FV4030
16:23 · 211.♡.247.231
왜 그렇게 삐딱하게 받아들이시는지 모르겟지만
솔직히 기득권 맞습니다
이제는 이걸 인정하고 선거전략을 짜야해요
자꾸 부정해봤자 얻는건 없습니다
좋든싫든 민주당과 4050은 기득권 맞아요
그럼 그 기득권을 어떻게 내려놓고 함께갈지를 보여줘야지
우리는 기득권 아닌데? 해봤자 큰의미없다고 봅니다
그게 오히려 극우들의 프레임 정치를 쉽게 만들어주는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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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DomgHw6580
16:25 · 210.♡.27.130
아니, 민주당을 지지하는 4050 투표 성향을 봐요. 계급/계층 이반 투표하는 사람들이고 나가서 그 추운 겨울 대한민국 지키려고 자기 희생하면서 다 내놨어요. 그런 사람들에게 기득권이라고 낙인을 찍어요? 제발 좀 그러지 마세요. 방향이 정반대라구요. 극우들의 프레임 정치가 있으니깐, 민주당 지지자들과 4050이 기득권으로 비춰지는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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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점점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강남, 서초, 송파에 이제는 용산, 광진, 강동이 빨갛게 물들어가고, 마포, 양천으로 붉은색이 퍼지고 있거든요. 이러다 한강벨트는 다 넘겨줄 판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