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안이아앙 (115.♡.242.125)
2026년 6월 5일 PM 05:36
회사 상황이 어려워지면서 결국 인원 감축이 시작되었어요.
오늘 권고사직 통보를 받은 사람들 중에는 오랫동안 함께 일했던 동료도 있더군요.
이야기를 듣고 나온 동료의 표정을 보는데 마음이 참 무거웠습니다.
괜히 미안하기도 하고, 남아 있는 저 역시 불안한 건 마찬가지네요.
저도 몇달 안 남은 것 같아서 이력서 준비해야 할 것 같네요.
쉽지 않은 하루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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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86
06.05 · 211.♡.21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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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안이아앙
→ 8086 작성자
06.05 · 115.♡.242.125
감사합니다 ㅠㅠ 나중에 퇴직금이라도 잘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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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부
06.05 · 211.♡.183.4
세상이 사는게 참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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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안이아앙
→ 농부 작성자
06.05 · 115.♡.242.125
그러니까요... 권고 사직을 생각치도 못했는데 막상 다가오니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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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nwa2002
06.05 · 221.♡.230.217
착찹하신 마음 짐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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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안이아앙
→ ynwa2002 작성자
06.06 · 220.♡.96.15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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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린무대뽀
06.05 · 49.♡.220.75
권고사직으로 회사 떠난지 3년 넘었네요.
하늘 무너지는줄 알았는데..
또 어찌저찌 살아가게 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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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안이아앙
→ 마린무대뽀 작성자
06.06 · 220.♡.96.150
다 길이 있겠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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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per7
06.05 · 39.♡.59.229
이또한 지나가리니.. 힘내시구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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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안이아앙
→ helper7 작성자
06.06 · 220.♡.96.15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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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시길.. 남일같지 않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