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6월 5일 PM 07:34

먼저 이진숙 의원은 “개인적으로 상임위원회실과 본회의장에 대단히 좋지 않은 기억을 갖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리고는 “17년 된 기관을 없애고 제가 자동 면직되는, 사실상 해임되는 법안이 통과될 때 필리버스터가 진행되는 24시간 동안 자리를 지켰다. 그리고 그때 통과된 법에 따라 자동 면직된 다음 날 국회 참석을 위해 경찰에 불출석했다는 이유로 수갑을 차기까지 했다”고 말을 이었다.
그래서 국회, 특히 다수 의석의 여당에 대해 좋지 않은 기억이 있다고 거듭 밝힌 그는 “국회의원은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한을 갖고 있고 100% 그 위임받은 권한을 행사해야 한다. 그게 우리 소임이고 사명이다”라고 말했다.
또 3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가 없어 투표가 중단되거나 지연된 일을 언급하며 “국민의 대변자인 국회의원 여러분께서 이 문제에 대해 책임을 묻지 않고 넘어간다면 국민의 비난의 화살이 국회로 향할 것”이라고 했다.
https://v.daum.net/v/20260605172353410
방통위 가서 최민희에게 복수하고픈 맘이 절실하겠지만 최민희 의원은 더 이상 방통위 위원 안합니다 ㅎ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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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06.05 · 118.♡.7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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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eritasian
→ iStpik
06.05 · 211.♡.77.241
국회 근처에 빵집이 없을지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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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mziki
06.05 · 112.♡.3.91
우리도 당신에게 안좋은 기억이 참 많습니다. 빵숙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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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dacris
06.05 · 175.♡.29.169
저런 인간들에게 세비를 줘야 하는 이 구도가 무슨 ㅂ ㅅ 같은 상황인지 모르겠습니다... 국짐도 앞으로는 공천 그따구로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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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06.05 · 119.♡.199.171
이제 치가떨리는 기억만 남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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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린
06.05 · 39.♡.230.120
그럼 하지말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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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한도가 마음에 안 들었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