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che (218.♡.103.95)
2026년 6월 5일 PM 07:34
여태까지 선거 과정에서 여론조사 결과들, 그리고 뉴스 내용들을 들으며 본인이 뇌피셜로 엮어본 '선관위 개입된 부정선거 프로젝트'에 관한 시나리오입니다.
영. 지선날짜가 다가올 수록 국힘의 지선 대패 예상
일. 그냥 죽을 수 없다는 국힘 지도부는 '부정선거로 이번 지선을 부정하는 수밖에는 없다' 라고 결론.
이. 중앙 선관위는 본투표날 각 지역 선거구에 투표용지를 50% 선으로 준비하라고 지침을 내림.
이 부분은 상식적으로도 논리적으로 전혀 이해가 안됨. 중앙 선관위는 지난 지선에서도 60% 선에서 투표지 준비지침을 내렸음. 보통 공무원 조직은 별다른 특이사항이 없으면 지난 이벤트를 참고해서 비슷한 수준으로 준비하는 것이 일반적. 이번 지선의 관심도가 높았으니 만일 변화가 필요했다면 투표용지를 늘리는 지침을 내리는 것이 상식적이고 논리적임.
이걸 일부러 줄였다는 것은 중앙선관위에 결정에 뭔가 이질적이거나 작전세력이 개입했을 수 있다는 뇌피셜이 가능함.
[지금이뉴스]추락하는 선관위 신뢰...선거 예산은 더 받고 용지는 50%만 찍었다? | YTN
삼. 중앙 선관위가 50% 지침을 내렸지만 대부분의 지역선거구에서는 중앙선관위 지침을 따르지 않고 지난 지선 관행에 따라 60%로 준비했음. 그런 곳은 투표용지 부족 문제가 발생하지 않음.
사. 송파구등 중앙선관위 지침 50%대로 준비한 곳에서 투표 용지 부족 사태 발생. 곧바로 작전세력은 해당 선거구에서 투표용지 부족을 이슈화 하면서 '부정선거 프레임' 작전 개시. 송파구는 특히 국힘이 유리한 지역이기 때문에 정부에서 일부러 그랬다는 '부정선거 프레임'에 가장 효과적인 선거구.
오. 개표 초기에만 해도 서울에선 정원오가 압도적, 평택에서도 조국이 우세 등 국힘이 망한다는 예상대로의 시나리오로 진행.
육. 작전세력은 '투표용지 부족사태'를 크게 이슈화시키면서 '부정선거'로 지선 파토 작전 본격적으로 개시.
칠. 개표가 진행되면서 평택 유의동, 부산 북구 한동훈, 대구 추경호, 그리고 막판 서울시장 오세훈이 역전.
팔. '부정선거' 프레임의 동력 약화. 작전세력들 잠시 당황. '어쩌지?'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음. 못먹어도 고.
구. 오세훈 빠짐, 국힘 주류세력도 슬쩍 빠짐.
십. 일부 대학들 부정선거 작전에 마지막으로 참전(아마 계획되어 있었을 듯. 경비처리는 이미 되었고 역시 못먹어도 고).
서울대·고려대·연세대까지…전국 대학가 '참정권 침해' 대자보 확산 | 아주경제
선관위까지 개입된 치밀한 작전으로 '부정선거'로 지선을 파토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지만, 불행히도(?) 오세훈 등 예상치 못한 곳에서 국힘이 선거를 이기면서 작전의 논리적 정합성 자체가 무너지면서 김이 빠져버림.
낮잠 자다가 꿈에서 그런 시나리오를 산신령께서 알려주셨습니다.
'이 금도끼가 니 도끼냐?'
'아이구 산신령님 어찌 아셨습니까?'
댓글 (5)
-
WWestwind
06.05 · 117.♡.5.1
-
LLuicid
06.05 · 106.♡.135.75
왠지 정확해 보이십니다
-
Iiamgulbi
06.05 · 125.♡.111.231
저도 웬지 이랬을거 같아요.
격하게 동의하지 말입니다.
-
미미스란디르
06.05 · 119.♡.80.160
저놈들은 내란도 벌였던 것들이라는거 잊으면 안되지요.
더한것도 할겁니다.
-
잘잘자요zZ
06.05 · 223.♡.207.83
이 모든건 부정선거가 맞았다
계엄은 옳았다
굥은 정당했다
대통령을 공산당에게 찬탈당했다
주장으로 이어지죠
지금도 유튜브나 스레드 등에서 그러고 있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부정선거충들이 그 빠른 시간에 몰린 것도 그런 면에서 이해가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