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줄 알아야지요
ㅡ
ㅡIUㅡ (223.♡.249.68)
2026년 6월 5일 PM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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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을
각계 각층에 때려박고 싶습니다.
물론 저도 잘하지는 못하면서도
요즘은 양심은 지킨다 생각 만
하고있습니다.
어떤분에겐 여전히
비양심일지도 모르지만
얘기해준다면 고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좀 고칩시다.
천성이 착하지는 않더라도
바르게는 살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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