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줄 알아야지요
ㅡIUㅡ

Lv.1 ㅡIUㅡ (223.♡.249.68)

2026년 6월 5일 PM 09:00

조회 361 공감 0

이말을

각계 각층에 때려박고 싶습니다.

물론 저도 잘하지는 못하면서도

요즘은 양심은 지킨다 생각 만

하고있습니다.

어떤분에겐 여전히

비양심일지도 모르지만

얘기해준다면 고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좀 고칩시다.

천성이 착하지는 않더라도

바르게는 살 수 있잖아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