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멍 (118.♡.4.105)
2026년 6월 5일 PM 09:12

안녕하세요
버릴까 하다가 3000원에 올린 물건이 있는데
초반부터 평소와 같이 매우 싸한 느낌의 논리를 가진
트롤의 채팅입니다.
저는 나름의 매우 유구한 중고 거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판매이고요.
그래서 어지간하면 짜증도 나지 않고 화도 안 납니다.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오늘의 이 트롤은
왠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빈정이 상하고 짜증이 나네요
저 이후론 답하지 않았습니다. 그럴 가치도 없고요.
딱히 근거는 없지만 이런 애들이 이찍이 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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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6.05 · 39.♡.9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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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멍
→ 하드리셋 작성자
06.05 · 118.♡.4.105
별 시덥지도 않은 물건인데 이렇게까지 열을 올리니
한 3만원에 팔 걸 그랬나요.
애초에 제가 지금 거래하고 싶어서
에서 이미 판정은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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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ter
→ 하드리셋
06.05 · 112.♡.116.24
지들은 그게 공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지
지류1
06.05 · 1.♡.118.63
어...음...저도 근데 구매자입장이면 당황할거같긴한데요.. 표현이 좀 과격하게 나오는건 같긴한데 2찍꿈나무라고 하시는건 오히려 글쓴이 분이 조금 과하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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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멍
→ 지류1 작성자
06.05 · 118.♡.4.105
그렇군요
저는 어떠한 계약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런 의무가 없습니다
심지어 다른 분에게 팔거나 버릴 수도 있다고까지 통지했었습니다
별건 아니지만 저는 이 정도면 갑질이라고 봅니다
- 지
지류1
→ 별멍
06.05 · 1.♡.118.63
당근을 의무라고 하시기엔 너무 나가신것같고 무튼 좀 과하신측면이 없지 않아 있으시네요...한번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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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멍
→ 지류1 작성자
06.05 · 118.♡.4.105
새겨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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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06.05 · 118.♡.192.153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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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멍
작성자
06.05 · 118.♡.4.105
반면에 나눔해준 학생의 마음씨가 고맙네요물론 기프티콘을 받지는 않았습니다. 부모님께 드리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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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끼리대파
06.05 · 183.♡.235.33
음... 조금 당황스럽네요. 그냥 단답이 나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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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는 모르겠고 불이익엔 미친듯이 달려들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