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를 소재로 한 것 같은 소설 <유라의 하루>
탱
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6월 6일 AM 12:30
조회 1,072 공감 0
이명수, 봉지욱, 오혁진, 장인수가 술먹으며 막 떠드는 내용입니다. 취중잡담인데 마지막 부분에 <유라의 하루>라는 소설이 나오네요.
1995년에 출판 되었고 김건희 씨를 소재로 했다는데 저는 절대로 믿지 않습니다. 이런 구라를 누가 믿습니까!
그래도 궁금해서 소설을 소개하는 내용을 봤습니다.
1990년대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스무살 미대생 유라의 일상과 사랑을 담은 청춘 로맨스 소설이랍니다.
이런 소설인데 누가 감히 김건희 여사님을 떠올립니까!
근데 유라의 반려견 단비도 나온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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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issingmimic
06.06 · 14.♡.128.159
- 탱
탱자나무
→ missingmimic 작성자
06.06 · 175.♡.85.177
개를 현관에 묶어두다니요! 그건 동물학대입니다.
근데 왜 그랬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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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 탱자나무
06.06 · 118.♡.13.165
귀신 쫒으려면 현관앞에... 아...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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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반려견이 현관에 묶여있었다면 관심을 가져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