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펀치 (219.♡.218.76)
2026년 6월 6일 AM 02:21
전당대회에서 친석계가 이기면 정말 끝장날 거라고 생각해서 혼자 두려움에 휩싸여 있었거든요.
시사건건님 말씀대로, 만약 이번 전당대회에서 친석계가 승리하면 대한민국 진짜 조옷땔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뉴공에서 김어준, 홍사훈 두 분이 드디어 최민희 의원님께 슬쩍 떠보시더군요. ㅎㅎ
그러고 보니 뉴공에서 원기옥만 제대로 모아 발사하면 되는 건데, 제가 왜 그렇게 쫄고 있었나 싶었습니다. ㅎㅎ
아무튼 선거도 끝났으니 이제 정신 바짝 차리고, 다 함께 전당대회를 준비합시다.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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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2:35 · 218.♡.142.31
- 하
하나글
→ 하늘걷기
02:47 · 104.♡.164.11
김어준이 선거기간 내내 하정우수석 출연을 종용하는 말들 몇번이고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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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 하나글
02:54 · 218.♡.142.31
그러니까요.
설마 얼굴 보고 싶어서 불렀겠습니까.
이야기하면 알아들어야 하는데 나중에 전화 통화만 겨우 했죠.
그게 본인의 의지든 캠프 사람들의 의지든 멍청한 짓 한 겁니다.
사람들은 하정우, 정원오를 잘 모릅니다.
일반 대중도 그렇고 정치 고 관여층도 ai비서관 똑똑한 사람, 3선 구청장으로 행정 전문가.
그 이상을 아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우리부터 그의 인간적인 면, 선거를 통해 이루고 싶은 것들을 알아야
대중들에게 홍보도 하고 의지가 있으면 자원봉사도 하고 그러죠.
우리에게도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는데 선거에 어떻게 이깁니까.
참 답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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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yulining
04:55 · 122.♡.141.85
들리는 말로는, 이낙연은 아주 순한맛으로 비교될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당대표 선거기간 다들 마음 단단히 먹으셔야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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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이하 다른 스피커들이 분란 일으키기 싫어서 조용히 있었던 거죠.
솔직히 이번 선거는 친석계가 김어준 최욱 영향력 없이 이기겠다고 붙은 것 아닙니까.
그래서 겸공 매불쇼 출연하지 말고 바닥 다지라고 그렇게 조언한 것 아닙니까.
김어준은 그러면 안 될 텐데 하다 가도 출연을 강요할 수도 없고 괜히 분란 생길 까봐
오는 사람들 출연시키고 전화 연락하고 그런 거죠.
아무튼 결과는 친석계가 밀던 사람들 떨어지고 그들의 전략이 다 아마추어적이라는 것만 드러났죠.
이동형 같은 하바리가 뭘 압니까.
지금 열심히 남 탓만 하는 애가요.
김어준은 쓰러질 정도로 뛰지 않은 자신을 탓하는데요.
인간의 크기가 다른 겁니다.
이번 지선은 친석계와 하바리 유튜버들이 목소리만 크지 실력이 없다는 게 드러난 선거입니다.
이제 민주당 의원님들도 세력이 크다고 쫄 것 없습니다.
친석계 실력 없어요.
김민석 자체가 뒷공작이나 할 줄 알지 하는 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