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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일: 2026. 6. 7. 2시 33분 4초
작성자 정보 비공개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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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win
06.06 · 211.♡.246.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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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reeking
→ nowwin
06.06 · 121.♡.17.50
매국 내란 세력의 비이성적인 요구에 응답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말씀 하신데로 재선거는 독일도 그러했듯 법적 절차를 밟아야겠죠.
정치적 이슈적인 걸 말한 겁니다.
민새가 특검 주장하며 존재감 드러내기 전에
당대표도 정치적 이슈를 선점하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이번 대부업자 공천도 이전 이재명 대통령이 대표 시절처럼 공천 취소를 했다면 하는 아쉬움처럼 말이죠.
단호하고 발빠른 모습을 보고 싶네요.
- N
nowwin
→ freeking
06.06 · 211.♡.246.122
후보 등록후에는 공천취소는 불가능합니다.
출당을 시키는 수 밖에 없는데 이건 당 윤리위 - 최고위 거쳐야 합니다.
아마 당대표가 윤리위에 회부하자고 해도
최고위원 중에 김용남 밀어주는 이언주, 강득구 같은 것들이 막았을 겁니다.
실제로 대부업 기사 나오고 며칠 뒤
당대포가 밤늦게 논의 하겠다는 소식만 전해지고 당의 후보라는 발표만 있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이후로 민주당은 당대표가 혼자서 결정을 못합니다.
이재명 당대표 때 체포동의안 부결시킬테니 공천권 내놓으라고 협박하는 의원들이 있었던게 민주당입니다.
당대표가 발표만 할 뿐 결정은 최고위에서 하는건
돈봉투 영상이 보도된 김관영 같은 경우를 봐도 알 수 있어요.
반박하기 어려운 영상증거가 있으니
당규대로 최고위 만장일치로 제명시켜 놓고서
친석계는 이걸 당대표가 자기 사람 공천하려고 한다는 헛소문을 퍼트렸죠.
그 바람에 여론조사에서 김관영이 앞서나갔고 당대표는 그거 수습해야 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재선거는 법원의 판결이 필요합니다.
법률상 선거 결과가 뒤바뀔 정도의 잘못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용지부족으로 투표 못한 사람들 표가 정원오에게 가서 승리를 뒤바뀔 지역들이 아니죠.
오세훈이 이긴곳이라 재선거해도 오세훈이 이길 겁니다.
그래서 재판가도 재선거 결정 안나옵니다.
재선거 기각결정 할텐데 이걸로도 정부 공격하겠죠.
그리고 저들이 원한는건 지난 대선부터 다시하자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