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면 소름 돋는 .. “명팔이”
가
가시나무 (218.♡.70.113)
2026년 6월 6일 AM 07:40
조회 772 공감 0
저는 당시 매우, 매우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봉주를 비판하는 분위기가 아니라,
과도한 비난을 넘어
악마화 프레임으로 보였습니다.
주도했던 몇몇 부류들과
거기에 휘둘렸던 부류들에게
정봉주는 악마가 됐습니다.
역시 이상한 일에는
반드시 그 이유가 있는 법인데,
그 순간에는 알아내기 어려운 점을 이용해
민주진영 주요 인사들이 정적 제거를 당하고 있죠.
당시 저도 명팔이가 보였지만,
다모앙마저도 정봉주 이야기만 꺼내면 융단폭격을 받았죠.
작업하는 알바들이야 뭐라 해도 그렇게 하겠지만,
그들에게 휘둘리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명팔이들은 얼마나 신날까요..
우리는 언제까지 이렇게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 걸까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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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늘보남편
06.06 · 119.♡.8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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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시나무
→ 늘보남편 작성자
06.06 · 118.♡.74.151
저와 같은 느낌을 받으셨군요.
통찰력과 정의로움에 비해 자기 세력이 거의 없다는 점을 보면
자기 정치 세력이 없어요..
민주당내에서 계파는 이익집단의 매국정당과 다를 바가 없는 것 같습니다.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분들도 그러했듯이.,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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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심에서 봉도사 쉴드치다가 욕 먹고 조롱당한게 기억나네요. 진짜 찍소리도 못하게 만들던게 좀 이상하다 하긴 했는데 지금이라도 진심이 드러나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