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언육폐 (118.♡.192.243)
2026년 6월 6일 AM 08:15
속마음 시커먼 건 둘다 똑같고 과거에 노무현 신나게 패던 것도 똑같고
적어도 이낙연 총리시절에는 야당이랑 싸우면서 정부 뒷받침하는게 수준급이었습니다. 괜히 민주당 지지층에서 차기 지지율 1위 찍은게 아니죠.
반면에 김민석은 싸우라는 야당이랑은 안싸우고 문조털래유와 싸우면서 내용 1도 없는 김용민목사 페북글에 좋아요나 누르고 앉아있고 밀약? 타격소재 이런 문자나 보내고 있고 정말 한심하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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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그덕
06.06 · 1.♡.1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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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잊었다
06.06 · 112.♡.248.161
그 당시 이낙연은 지금의 김민석과 비교가 안될 정도로 차기 대권주자로써 인기, 존재감 어마어마 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것을 자기발로 걷어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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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천브람스
06.06 · 118.♡.24.110
무슨... 그렇다고 낙을 올려칩니까. 뭐가 수준급이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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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구100
06.06 · 210.♡.234.32
그걸 하나하나 설명하다가
"그냥 똑같고 끝도 똑같을거다"가
심플하게 먹힙니다.
구구절절 설명 보다 훨씬 강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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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ien11
06.06 · 211.♡.129.40
윤석열과 함께 잘 할거라고 속은 정치인중 하나죠.
지금 보니 끔찍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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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i_
06.06 · 118.♡.38.19
그냥 언론인 출신이라 언론에서 띄워준걸거에요. 자기들편이라 여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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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6.06 · 121.♡.79.241
그나마 이낙연은 한때 당원들 마음을 얻기라도 했죠. 김민석이는 뉴이재명들 말고 누가 좋아하나요. 대한민국 정치판에서 철새들 말로가 좋았던 적이 없었습니다. 김민새 자체가 딱 그때 철새들의 전형인데 기대를 하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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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안하는 졸렬한 소인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