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baba (118.♡.251.14)
2026년 6월 6일 AM 11:28
영화 요약인지 몰라도
뼈때립니다.
대학 나와서 나이들어 힘 빠질때까지
매일 오후 5시반까지
회사가 정한 룰대로
자기의 인생, 시간을 급여와 바꾸죠.
제가 가끔 어린 친구들에게
이야기해주는 것이
인생 20대의 1년은,
40대, 50대의 1년보다 훨씬 비싸고
귀한 시간이라고 합니다.
그런 귀한 시간을
하기 싫은 일, 직장 상사의 가스라이팅,
또는 매일 괴로워하며 회사에 연연해
하지 말고 더 나은 길을 찾아보라구요.
최고의 직장은,
워라밸도 존중되고
본인도 성장하고 회사도 성장하는
함께 커가는 곳이지
본인을 태워가며 회사를 지킨들
회사도, 사장도 고마워 안한다구요.
어쩌면
노동자는 가장 큰 주주일 겁니다.
돈보다 더 귀한
자신의 젊음을 투자하는 거니까요.
왜 어릴 땐 몰랐을까요??
아직도 모르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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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6.06 · 58.♡.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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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디오키즈
06.06 · 89.♡.101.26
그래도 그렇게 주변에 조언하실 정도로 맘에 드는 회사에서 본인의 길을 개척하며 근무 중이신가 보군요.
마음이야 내게 맞는 회사에서 일하고 싶지만, 현실은 그 회사에 나를 맞추게 되는 게 보통의 노동자일 텐데...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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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물고기침대21
06.06 · 118.♡.2.122
결국엔 다들 그렇게 사는게 가장 효율적이기 때문일거 같습니다. 공부해서 대학가서 직장생활 하는게 시회구조상으로는 그나마 가장 보편적이고 검증된 흐름인거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생각이 다른분도 계시겠지만
다들 저렇게 해서
가정을 꾸리고 가족을 챙기며
나의 삶을 이어 갑니다.
태어나자마자 두발로 서서
벌레를 잡아먹는 병아리가 어마어마하게 대단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