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요다이티 (211.♡.81.47)
2026년 6월 6일 AM 11:38
민주당 내 기득권 세력들
특히 김민석을 위시한 운동권들
당원 중심이 아니라 계파정치 하려는
이세력들 이번 전당대회때 뿌리 뽑지 않으면
정권재창출은 어려울겁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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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che
06.06 · 218.♡.10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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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리요다이티
→ lache 작성자
06.06 · 211.♡.80.171
이재명 대표 끌어내리기가 목적이었던 낙지와 민주당 장악하려는 이번 일련의 사건들은 좀 다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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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che
→ 우리요다이티
06.06 · 218.♡.103.95
이번도 본질적으론 구도는 사실상 똑같다고 봅니다. 정청래를 밀어내고 당권 장악하려는거죠. 그 이유는 2년후 총선에서 공천권을 확보하고, 그 세로 4년후의 대선후보의 권리를 잡으려는거죠.
정청래는 이재명 대표처럼 사법조작으로 집어넣는 국힘의 작전도 없으니 차도살인도 기대할 수 없고, 이번 전당대회는 피비린내가 진동할 개연성이 높습니다.
박구용 교수 말대로 권력투쟁은 꼭 나쁜것도 아니지만 이 권력투쟁이 진보민주진영의 내연을 찢어 발기는 수준의 상처를 남기면, 이번 지선에서 범진보 진영의 마음을 100% 얻는 것에서 실패해서 주요한 전략지에서 국힘에게 뜻밖의 패배를 당하면서 큰 내상을 입게 되는거죠.
이런 과정이 다음 총선,대선에서 반복되면 총선에서 국힘은 상당한 회복을 하고, 대선에서 오세훈이나 한동훈이 대통령이 되는 꼬라지를 지켜봐야 할 지도 모르죠.
이미 우리는 문재인 대통령 시절, 이런 과정으로 정권을 뺏긴 뼈아픈 경험이 있죠. -
흰흰구름
06.06 · 220.♡.39.25
요즘 들어서 인물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이해찬, 박원순,노회찬 정말 보고 싶어요. 김경수도 안타깝고, 뭐 본인 잘못도 있지만 안희정도 그렇고요. 인지도를 잘 쌓은 인물 만들어내는 게 정말 어렵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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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린날의청춘
06.06 · 223.♡.248.209
아쉬운건 사실이지만, 저는 이낙연후보와 이재명후보가 경선에서 붙었을 때, 민주당원이 압도적으로 이재명후보를 지지한 것을 보고, 민주당은 걱정없겠다 생각했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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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6.06 · 175.♡.0.55
이해찬 총리가 원로라도 그의 중심의 민주당은 아니므로 그의 부재로 인해 민주당이 이렇게 되었다곤 생각안합니다. 그가 있던 시절에도 고쳐서 썼어야 했으므로 새시대엔 새로운 인물과 당원이 만들어 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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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폰점보
→ 솔고래
06.06 · 194.♡.66.6
저도 동감하지만 한편으로 이해찬 대표님의 부재가 아쉬운 마음도 지울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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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형
06.06 · 118.♡.82.38
이해찬 대표님 본질이 아니라 그분이 평생 추구하셨다는 당원권 강화를 봐야하지 않을까요?
당원권 측면에선 꾸준히 발전중이라 봅니다.
이런 부정적 전망이 맞는지 의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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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진 않습니다. 이해찬 고문 계셨을 때도 이낙연과 수박들이 분탕질 쳤습니다. 수박과 똥파리들은 권력잡으면 무조건 튀어나오는 상수라고 봐야 합니다. 국힘은 심지어 권력을 뺏겨도 권력다툼을 하죠. 정치가 있는 곳에서는 무조건 있는 현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