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이 썩은 놈들은 쉬운길이 있는데 꼭 스스로 쉬운길을 찾다 나락 길로 걸어갑니다.
외
외선이 (182.♡.60.134)
2026년 6월 6일 AM 11:51
조회 474 공감 0
이낙연이 그랬고
지금의 김민석이 그렇습니다.
정도를 걸었으면 대권 길이 활짝 열려있었는데 스스로 쉬워보이는 사도의 길을 걸어가서 스스로 망가집니다.
인성은 속이기 힘든 모양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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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06.06 · 116.♡.5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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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06.06 · 223.♡.179.163
권력이나 힘에 취하는게 쉬운 길이죠
정도는 어려운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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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욕이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