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뒤 가려진 신천치, 똥일교가 찐 악 !
다크라이터

Lv.1 다크라이터 (59.♡.187.112)

2026년 6월 6일 PM 12:42

조회 1,151 공감 0

제가 나름 촉이 좀 좋다고 자부하는 편인데,

윤돼지 이후 기존 대비 극우 조직이 상당히 커진 느낌입니다.

추정컨데 예전에는

이른바 아스팔트 우파라 떠들던 극우 유튜버들을 중심으로 한 극우 무리들과

빤스 먹사 같은 자들을 중심으로 한 극우 개신교 무리들이 시끄럽게 굴었던 느낌이었다면,

최근에는 거기에 신천치, 똥일교 세력이 합쳐진 느낌입니다.

특히 젊은층은 그 신천치와 똥일교에서 담당하는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 입니다.

이들이 지들의 포교 네트워크에 일하던 젊은층을 그대로 정치권에 쏟아 붓는 것 아닐까요?

당연히 예전 (적지만 굉장히 시끄러웠던) 규모에

신천치, 똥일교 젊은 층이 대거 합류 했으니 규모는 이전 보다 커졌을 것이고,

그들이 온라인의 2030 여론을 주도하려는 노력을 강하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고 말입니다.

나아가 부산에서 당선된 가발이 놈,

무소속이던 그 자가 그 조직력, 그 인원 동원,

수 많은 위장전입 의혹 규모를 움직일 수 있는 힘.

가발이가 당선된 후 그의 법조계 영향력을 얻고 싶은 세력이 어디일까 생각해 보면

역시 다시 신천치와 똥일교로 이어집니다.

요즘 언론에서 신천치, 똥일교 이야기 본 적 있으신가요?

이번 지선에서 그들이 손 놓고 가만히 있었을 거라 보십니까?

개인적으로 이 두 사이비를 제대로 탈탈 털어 손보지 않으면,

앞으로 총선, 대선은 물론 한국 정치가 저들 손에 엉망이 될거라 확신합니다

김태효가 3년 안에 반드시 돌아오겠다고 했다죠?

뭘 믿고 그런 소릴 했을까요?

만약 이런 제 생각이 맞다면

우린 2030 / 4050 으로 이러쿵 저러쿵 할 때가 아닐 것 입니다.

그것 자체가 저들 수작질에 우리가 놀아나는 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들이 사이비 포교 활동 하던 수법을

정치로 가져와 2030에 써먹었고, 그게 먹혀들고 있다는 소리가 될테니까요.

개인적으로 이러한 제 생강에 대한 황희두씨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만약 보신다면 꼭 댓글이나 쪽지 부탁 드려 봅니다.

댓글 (5)

  • joestar

    joestar Lv.1

    06.06 · 220.♡.75.211

    저도 지금의 벌떼와 같은 준동이 계획적이고 지휘하는 배후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매국당이 약간 자중지란 상태인 것과 그동안의 분란 잔당의 지형을 보건데 사이비 종교들이 매우 의심되는 것도 사실이구요. 쥐박이 등 이런쪽에 능한 인물들과도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 넓게 전장을 살펴보고 전략과 전술을 실행할 장수가 우리측에 필요해보입니다.

  • 셀빅아이

    셀빅아이 Lv.1

    06.06 · 125.♡.200.218

    일단 통일교, 신천지 같은 사이비 부터 하나씩 없애야 할것 같습니다.

    너무 온라인에서 커지고 있네요.

  • 선시아

    선시아 Lv.1

    06.06 · 211.♡.198.105

    뭔가.. 리박스쿨이란 게 알려진 이후부터,

    아예 대놓고 세력을 늘리며 활동을 하는 듯 한 느낌이 들긴 해요.

  • 프론트페이지 Lv.1

    06.06 · 14.♡.125.51

    최근도 아니고요 아마 생각보다 훨씬 전일겁니다.

    분명히 대가리가 있어요. 좌파 연예인이다 라고 찍히면 지령에 따르듯 우르르 몰려가서 다구리 놓는게 대가리 없이는 가능하다 보지 않습니다. 그게 MB 국정원 후예든 기독교든 신천지,통일교든 아니면 그걸 뛰어넘는 상상 이상의 배후가 분명히 있다고 확신합니다.

  • hunio

    hunio Lv.1

    06.06 · 39.♡.28.65

    + 일부(대다수) 개신교 집단

    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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