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주형 미안.
콩
콩이 (118.♡.73.115)
2026년 6월 6일 PM 01:20
조회 1,232 공감 0
사람이 경박해도 조급해도 진정성이 있었는데…
그게 형의 매력이었지.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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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캣
06.06 · 211.♡.6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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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noon
06.06 · 59.♡.151.61
지금와서 미안하긴한데 적이 누군지는 알려주고 총을 쏴야 동조를 하든지하죠
밑도 끝도 없이 난사를 해버린거 봉주형이 잘 못 한겁니다
물론 그때 상황이 너무 급박하니가 생각할 여유는 없었을거라 생각하는데
봉주형은 맨날 말은 많은데 쓸말을 숨겨버릇하는게 참 안타깝습니다
그때 제대로 조목조목 이야기를 해주셨으면 좋았겠다 싶어서 써봅니다
- 로
로스로빈슨
06.06 · 124.♡.249.204
저게 저런 소리였군요 ㄷㄷ 저 때는 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인가 했는데..저 때부터 조짐이 있었나 보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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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웰빙고기
06.06 · 112.♡.55.102
저때 2024년 최고위원 누가 되었나 봤는데 이제 저 말이 이해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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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저는 새로운 사람이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