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공작새는 계엄 해제 표결에 불참했죠.
돌아온칠이

Lv.1 돌아온칠이 (211.♡.199.248)

2026년 6월 6일 PM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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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시민과 빛의 혁명으로 시민이 힘겹게 이뤄낸 정권교체. 남태령부터 키세스단까지 그 차가운 겨울 아스팔트에서 시민들이 어렵게 만들어낸 기회입니다.

불법 계엄으로 시끄러운 그날 시민들은 멀리서도 국회로 달려갔습니다. 국회의사당 지근거리의 지역구 의원이 감기약 먹고 잤다고 계엄표결에 불참했다는 변명. 어처구니 없지만 믿어 드리겠습니다.

정권교체라는 아주 달콤한 권력의 케이크. 오늘 페북의 좋나요 글을 보니 그 케이크의 체리피커가 저 공작새 같아서 오늘 따라 분노감이 치밉니다.

페북에 알수없는 이유로 좋아요 눌러진다는 말은

우리집 고양이가 눌렀어요 보다 믿기힘든 변명입니다.

차라리 주체할 수 없는 내안의 흑염룡이 눌렀다고 하시는게 어떻습니까?

혹시 전당대회 나와서 당대표 도전하려고 합니까? 당신은 민주 시민을 어떻게 보는겁니까?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낙지 같은 부류의 정치인을 아주 잘 찾아내거든요.

댓글 (1)

  • 풍사재하

    풍사재하 Lv.1

    06.06 · 219.♡.13.46

    거니 일가 양평땅 특혜 비리 캐냈다고 어깨으슥 거리는

    모 뱃지 한마리는

    국회 입법 동의 표결에는 거의 불참했지요

    자칭 B라는 뉴박것들의 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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