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따블이 (221.♡.84.245)
2026년 6월 6일 PM 01:47

정치에 무지하지만, 여론조사 때와 사뭇 다른 분위기와 결과에 호기심이 생겨서
선관위에서 구별 동네별 데이터들을 보고 있는데 대체적으로 집값이 비싸거나 재개발 지역은 오세훈 지지가 높은 지역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위 자료는 정원오 텃밭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성동구인데도 다른 지역은 다 압도적으로 이겨도 핫플 성수동은 오세훈 지지율이 더 높네요.
아무래도 부동산 자산이 커지면 욕심이 생기는 사람들이 많지 않나 싶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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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06.06 · 125.♡.232.150
- 뉴
뉴욕베이글
06.06 · 106.♡.132.56
부동산 정책 잘 하고 있고
어차피 그들은 뭘 해도 1찍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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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di3rd
06.06 · 211.♡.155.194
오세훈 출생지가 성수동이라 어쩔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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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NE
06.06 · 220.♡.77.89
어쩔 수 없는 것에 연연하면 안됩니다. 반대 표를 더 모아야죠.
500원 아끼겠다고 그렇게 검색하는 게 인간사인데...
하물며 수천, 수억이 오가는데 그게 설득되겠습니까?
(이렇게 댓글 달지만, 30억짜리 아파트 풀대출끼고 샀음... 오세훈 찍었을지도 모른다 생각해요.)
욕할 이유도 없고요. 그들보다 더 단단하게 뭉치면 됩니다.
서초동에서 대법원을 지방으로 옮기겠다. 전국 어디서 공부하나 결과는 다르지 않게 하겠다.
이런 목표에 투표하는 사람들이 더 강하게 결속하면,
결국 강남 집값은 금천구 집값에 수렴될 겁니다.
똑같이 더블 역세권에 KTX역 가깝고요. 게다가 인천공항 가기도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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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보자면 잼프의 부동산 정책 일환인 '대출한도 제한' 등의 반감으로 지방선거에서 똘똘 뭉치더군요.
원래 2찍이었지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