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때 감기약 먹고 자느라 못 왔다, 이번엔 자기가 모르게 좋아요가 눌러졌다.
빅
빅데이트 (112.♡.148.44)
2026년 6월 6일 PM 03:18
조회 747 공감 0
가볍기가 저희 집에 있는 비닐봉투보다 가볍습니다.
이낙연처럼 품위 있는 척하는 말투인데 생각은 전혀 품위가 없습니다.
전략가로 생각했는데 실은 잔머리만 굴리는거였고 그 잔머리도 수준이 낮아 사람들에게 다 파악됩니다.
이동형조차 커버쳐주기 힘든 탄식할만한 실수의 연속이라 저쪽에선 우울할거에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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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
삭제된 댓글입니다. - 이
이시도르
06.06 · 110.♡.49.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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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짤이 생각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