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부를 도려내는 아픔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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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6년 6월 6일 PM 06:21
조회 530 공감 0
이 분의 백치미에 처음엔 '이런 것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했는데 오래 보니 점점 정이 든다고 익숙해졌어요.
점점 시사와 의견제시할 때 성장하는 느낌이 들어 호감이 갔는데...
더불어서 이런 비판유튜브가 늘어나는 걸 보면서 동조하는데 과연 이런 신생채널들이 언제까지 객관성을 유지할지 또 조마조마해져 갑니다. 어찌했든 간에 그건 미래의 일이고 일단 채점은 했으니 성적표를 부모님께 전달해드려야할 때죠.
위고비 복용하나 보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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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더
06.06 · 39.♡.46.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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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한테 독이자 마이너스인 일을 왜 지꾸 반복하고, 또 마이크 앞에서 짜고있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