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말년 (111.♡.60.161)
2026년 6월 6일 PM 07:24
한양대 학생들 가르치는데
요즘 20대 애들이 외국에서 온 다문화 애들보다
다루기 어렵다고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거 같다는데
이 말이 좀 기억에 남더라구요
요즘 20대가 다문화애들보다 다루기 어렵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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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06.06 · 125.♡.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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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빅아이
06.06
삭제된 댓글입니다. -
눈눈꽃비
06.06 · 49.♡.210.104
지금2030아이들 전부 4050의자녀들나이일건데..부모세대랑 무슨 원수라도 진건지.. 왜 저러는건지 알수가없네요
- M
mussoks1
→ 눈꽃비
06.06 · 211.♡.90.234
단순계산으로도 40대 극후반 ~ 60대 초까지의 자녀들이라고 보는게 맞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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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 눈꽃비
06.06 · 211.♡.68.16
그들이 윗세대에 처붓는 저주의 말들은 본인 부모들에게도 적용되는걸 모르진 않겠지 생각하니 얼굴도 모르는 남이 인터넷에 끄적이는 글에 설득이라는게 되겠나 싶었습니다.
- 기
기회를찾아서
→ 눈꽃비
06.06 · 211.♡.41.236
무서운 어른이 별로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일단 부모들이 물고 빨면서 키우는 집이 많아졌고, 학교에선 선생들은 아예 손도 못 대고
군대에 가도 동기 생활이 보편화 됐습니다. 예전처럼 고참들이 행동했다간 나락 간다 그러더라고요.
선을 넘었을 때 나서서 제지해 줄 어른들이 점점 없어지는 거죠.
그러다보니 점점... 만만히 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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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없는
06.06 · 36.♡.112.141
조금이라도 손해보면 엄마가 나오고 아빠가 힘을 쓰는 세상에서 자랐으니까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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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6.06 · 219.♡.13.46
전체가 아니지만
출산하고 양육하는 것이
자신의 인생 낭비라 생각하는 세대입니다
자신의 이득을 위해
기존의 사회질서 관례 다 무시하고
상대를 깔아 뭉개고 이득 쟁취가
쿨하다고 생각하는 세대이구요
이들에게 희생은 그냥 한심한 짓거리라고 생각하는 세대입니다
세뇌선동되는 대로
물고기 양식장에서 물고기밥 주면
떼거지 날뛰는
붕어대갈급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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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득과장
06.06 · 218.♡.122.78
얼마전에 한의원 하신다는 분의 글 기억납니다. 그야말로 ‘땡깡’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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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은경주
06.06 · 58.♡.24.41
충암고 나와서 일본으로 유학간 1찍인 막내가 보고싶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식당하는 지인도 똑같은 이야기 했습니다.
조금이라도 손해 안보려고 한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