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탈일리가 없지만, 이런들 어떠하리~ 어즈버 일성호가는 남의 애를 끊나니
Java

Lv.1 Java (116.♡.70.94)

2026년 6월 6일 PM 07:57

조회 332 공감 0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
"어즈버 일성호가는 남의 애를 끊나니."

(네?)
(어디서 뭐가 꼬인거죠? ㅋㅋㅋㅋ)
(이 시조는 늘 이런식으로 얽히더군요 ㄷㄷㄷ)

그런데,
지금 저의 심정이 위의 구절과 거의 일치하는 듯 합니다.
타의로 해탈 하려다,
이건 아니지 하며,
다가오는 아련함이랄까요?
ㅎㅎㅎㅎ

아~
뭔가 해탈직전이,
이런것이 아닐까 하는,

돼도않는, 생각이 드는,
저녁입니다.

ㅋㅋㅎㅎㄷㄷ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