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선은 당권에 눈먼 자들 때문입니다.
굿

Lv.1 굿모닝빵빵 (121.♡.216.124)

2026년 6월 6일 PM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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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다모앙에서는 2030을 욕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2030 득표가 우려스럽고, 지지 정책이 많이 부족하다 정도의 글이 있었습니다.

요즘 민주당이 답답한 거는 이번 지선을 너무 쉽게 보고서 8월 당권 장악을 위한 김민석, 이언주, 강득구, 송영길 등이 사실상 선거 방해를 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리박언주, 강득구, 송영길은 전북 지사 선거에 제명된 김관영을 지지하는 명백한 해당 행위를 했습니다.

그리고, 차명 사채업자 의혹의 김용남을 저들이 밀어 줘서 지선을 난장판으로 만들었죠.

그리고, 서울 시장, 부산 북갑 선거도 전략없이 안일하게 하다가 석패를 한 것이죠.

지금 민주당 의원들 침묵하고 있는 거 보세요.

그 배후에 "문조털래유"라는 저질 sns 글에 좋아요를 누른 한가하고 비겁하고 권력에 눈 먼 김민석이 있는 겁니다.

그 사람이 이번 지선을 망친 겁니다. 그리고 거기에 줄선 이언주, 강득구, 황명선, 한준호, 경기도당, 하바리 유튜버들(똑같은 목소리 내는 거 보면 뭔가 받글을 받아서 목소리 내는 듯).

전쟁은 이제 시작입니다. 여기서 지면 민주당도 이재명 정부도 대한민국도 미래를 장담 못합니다.

같이 견뎌서 당원으로서 심판해야죠. 그 때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댓글 (2)

  • 쟘스

    쟘스 Lv.1

    06.06 · 14.♡.134.130

    선거직전에 당원들과 지지자들을 분열시킨다??
    100%죠. 민주당 먹으려고 들이박기 시작한겁니다.

  • 라스데이 Lv.1

    06.06 · 222.♡.91.98

    자기들은 투표용지에 국짐찍고 민주당이 못이기면 이걸 구실로 당 흔들고 너무 뻔하고 얄팍한 수에요.

    야비하고 간사한 것들이죠.

    민주당은 자신의 직업선택의 자유를 위한 도구일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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