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baba (211.♡.204.60)
2026년 6월 6일 PM 09:05
암 걸립니다.
저런 학부형들
꼭 있습니다.
휴
보는 내내 힘들어요...
p.s. 아래는 스포입니다.
학교 담임 괴롭히는 학부형 이야기인데
저희 애들 어릴 때
같은 반에서도 본 것 같습니다.
왜 우리 아이 편 안드냐 ㅜㅜ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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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레비스
06.06 · 182.♡.9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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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turn0
06.06 · 222.♡.191.239
감독이 최대한 그 가족에게 위로를 주려 했던 회차 같습니다. 특히 마지막 즈음 극중 장관(이성민 배우)의 브리핑은 모든 학부모 갑질의 희생자와 생존자에게 전하는 작은 위로처럼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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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트마스터
06.06 · 117.♡.6.234
저도 5화를 보면서 이 감독님이 서이초 이야기를 꼭하고싶었고 상처받은 이들에게 위로를 해주고 싶었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벤치에 앉아서 눈시울이 붉어진 회차였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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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anadal
06.07 · 125.♡.48.90
마음 아프지만 끝까지 봤어요.
그리고,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다고 하실 수도 있을텐데, 암걸린다는 말씀은 왠지 좀... 불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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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libaba
→ nanadal 작성자
06.07 · 118.♡.251.14
표현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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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컴마6
06.07 · 75.♡.170.250
저희 어머니가 딱 저런 학부모에게 당하신 적 있으십니다. 경력 30년차 초등교사셨는데, 수학 숙제 내줬다고 밤 11시에 전화해서 항의하고, 학교로 찾아와서 30대 학부모가 막말도 했더라구요. 결국 1년 뒤에 명예퇴직하셨고, 지금은 너무 행복한 삶을 사시고 계십니다. 저 드라마 보시곤 좀 힘들어하시긴 했습니다. 다모앙에도 학부모들이 많이 계실 것 같은데, 선생님들도 누군가의 소중한 자식이고 가족입니다. 그리고 본인 자식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답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 애들 30명을 케어해야 하는 게 학교이고, 선생님입니다. 본인 자식이 소중한 것처럼, 다른 사람들도 소중한 존재라는 걸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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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초 모티브 입니다.
힘들어도 꼭 보고 널리 퍼트려서 서이초 부모 찾아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