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참교육 5화는 보지마세요. ㅜㅜ
Alibaba

Lv.1 Alibaba (211.♡.204.60)

2026년 6월 6일 PM 09:05

조회 2,013 공감 0

암 걸립니다.

저런 학부형들

꼭 있습니다.

보는 내내 힘들어요...

p.s. 아래는 스포입니다.

학교 담임 괴롭히는 학부형 이야기인데

저희 애들 어릴 때

같은 반에서도 본 것 같습니다.

왜 우리 아이 편 안드냐 ㅜㅜ

댓글 (6)

  • 트레비스

    트레비스 Lv.1

    06.06 · 182.♡.91.95

    서이초 모티브 입니다.

    힘들어도 꼭 보고 널리 퍼트려서 서이초 부모 찾아내야죠!

  • return0

    return0 Lv.1

    06.06 · 222.♡.191.239

    감독이 최대한 그 가족에게 위로를 주려 했던 회차 같습니다. 특히 마지막 즈음 극중 장관(이성민 배우)의 브리핑은 모든 학부모 갑질의 희생자와 생존자에게 전하는 작은 위로처럼 느껴졌습니다.

  • 차트마스터

    차트마스터 Lv.1

    06.06 · 117.♡.6.234

    저도 5화를 보면서 이 감독님이 서이초 이야기를 꼭하고싶었고 상처받은 이들에게 위로를 해주고 싶었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벤치에 앉아서 눈시울이 붉어진 회차였어요 ㅠㅠ

  • nanadal

    nanadal Lv.1

    06.07 · 125.♡.48.90

    마음 아프지만 끝까지 봤어요.

    그리고,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다고 하실 수도 있을텐데, 암걸린다는 말씀은 왠지 좀... 불편하네요.

  • Alibaba

    Alibaba Lv.1 → nanadal 작성자

    06.07 · 118.♡.251.14

    표현 죄송합니다.

  • 3

    3컴마6 Lv.1

    06.07 · 75.♡.170.250

    저희 어머니가 딱 저런 학부모에게 당하신 적 있으십니다. 경력 30년차 초등교사셨는데, 수학 숙제 내줬다고 밤 11시에 전화해서 항의하고, 학교로 찾아와서 30대 학부모가 막말도 했더라구요. 결국 1년 뒤에 명예퇴직하셨고, 지금은 너무 행복한 삶을 사시고 계십니다. 저 드라마 보시곤 좀 힘들어하시긴 했습니다. 다모앙에도 학부모들이 많이 계실 것 같은데, 선생님들도 누군가의 소중한 자식이고 가족입니다. 그리고 본인 자식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답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 애들 30명을 케어해야 하는 게 학교이고, 선생님입니다. 본인 자식이 소중한 것처럼, 다른 사람들도 소중한 존재라는 걸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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