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bb (124.♡.154.81)
2026년 6월 6일 PM 09:11
20년 넘게 컴퓨터를 켜면 들어가던 습관이 남아 있어서 아직도 클리앙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조금만 이슈가 생기면 메모 된 닉들이 쓴 글로 도배가 되어 있어요.
메모가 없어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글이 좀 이상하다 싶으면 과거 쓴 글들 다 뒤지고 메모를 다는 피곤한 여정이 계속 되네요.
오늘도 과거 글 뒤지고 메모 달고 하다 보니 현타가 오더군요.
누군지 모르는 그들의 전략에 빠진 듯 해서 우울한 느낌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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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reaTaeho
06.06 · 117.♡.39.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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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inuxnet
→ GreaTaeho
06.06 · 211.♡.52.104
낙지 가고 새가 왔군요. 아닌가? 같은 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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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6.06 · 211.♡.2.238
저도 어그로들 행적을 추적할 때 외에는 가지 않습니다.
이제 클리앙 걱정할 때는 지났고 다모앙 테라포밍을 걱정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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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danamo
06.06 · 117.♡.20.163
저도 클리앙 모공 보고 있습니다.
시간대별로 방어력이 다릅니다.
민주당 지지자 아닌데 척 하는 사람이 늘었습니다.
- B
bobb
작성자
06.06 · 124.♡.154.81
다들 비슷한 고민이신 것 같네요. 이 곳 만큼은 계속 청정 상태를 이어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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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리뒤뚱뒤뚱
06.06 · 180.♡.40.151
많은 분들이 관망중인거 같습니다.
공감 베글 조회수가 3천회인데 공감수는 3십남짓인걸 보면 말이죠.
보배드림도 이젠 그런것에 피곤한지 정치글은 일절 베글에 올라오질 않더군요.
결국 진보 커뮤 여기저기 당분간 개점휴업상태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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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nse27788
06.06 · 125.♡.144.107
80:20 으로 테라포밍 된것 같아요.
저도 간만에 들어갔다가 화들짝!
아직도 투쟁중인 분이 계시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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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 실수로 들어가지만, 거긴 이미 뉴민새 본진입니다.